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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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4일 2일차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

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4일 2일차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

2014.9.9.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0) 빌라폰테뉴 우에노 호텔에서 즐기는 풍성한 아침식사. 2014.9.10.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1) 호텔 근처의 아침 풍경. 2014.9.10.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12) 생애 처음으로 신칸센을 타 보다, 토호쿠 신칸센(東北新幹線) 맥스토키. 문제의 아침식사 본격 류토피아 통수치는 일본 여행기 제6편. [아침부터 어딜 가느냐] 일단 여행기에 앞서서 사과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여행기를 작성한지 2개월만에 재개된 여행기인데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여행기 쓰기 겁나 귀찮았습니다. (.......) 사실 요즘 집-학교-알바-집의

아메리칸 스나이퍼 / American Sniper (2014년)

아메리칸 스나이퍼 / American Sniper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2월 2일

감독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제이크 맥더맨, 루크 그림즈, 카일 갈너개봉2014 미국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언제 어떤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지, 제대로 알고 있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보고 깨닿게 된 생각 입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면 자칫 전쟁 영화나 전쟁 영웅의 이야기 인 것 같지만 사실 조국을 위해 전쟁터에 저격수로 있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상당히 담담하게 그려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느낌을 주기 위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의도적으로 관객들이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이 되는 것을 막고 있는 것 같았는 데요. 관객들의 동의를 구하려는 것이 아닌 상황을 관조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듯 할 정도 였습니다. 살벌한 전쟁터에서 어떻

더 이퀄라이저 / The Equalizer (2014년)

더 이퀄라이저 / The Equalizer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31일

감독안톤 후쿠아출연덴젤 워싱턴, 마튼 초카스, 클로이 모레츠개봉2014 미국 상영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 겨우 [더 이퀄라이저]를 보고 왔습니다. 액션 영화로 나쁘지 않은 영화인데 심할 정도로 상영 시간이 적네요. 아무튼 새로운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심을 한 흔적을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퇴출 강호한 주인공이 영웅으로 복귀 강호를 하는 스토리인데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볼 때 장르에 따라 기대치를 다르게 보는 편으로 액션 장르 영화에서는 스토리보다는 어떤 액션을 보여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액션으로 인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추고 보는 편이라 [더 이퀄라이저]도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더 이퀄라이저]의 액션은 모두 2개의

  워터 디바이너 / The Water Diviner (2014년)

워터 디바이너 / The Water Diviner (201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5년 1월 28일

감독러셀 크로우출연올가 쿠릴렌코, 러셀 크로우, 제이 코트니개봉2014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미국 오늘 러셀 크로우의 장편 데뷔작인 [워터 디바이너]를 보고 왔습니다. [이퀄라이저]도 함께 보려고 했는 데,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아무튼 [워터 디바이너]라는 영화의 제목을 어디서 들었나 했다가, 영화를 보니 기억이 났습니다. 워터 디바이너라는 말은 수맥을 찾는 사람을 뜻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호주라는 아웃백은 대부분 황량한 땅으로 이루어져있어 내륙에는 비를 보기가 쉽지 않은 데요. 5개월 동안 비를 한번도 못봤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폭우가 오면 아주 다 휩쓸려갈 정도로 무서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 데요. 정말 비가 오지 않으면 구름을 향해서 총을 발사 하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