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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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뒤바꾸기 - '고질라'편
출처 : DeviantArt의 'KaijuSamurai'님의 작품 (주소 링크) 매니아성이 강한 시리즈는 신작끼리 예고편 패러디를 만드는 등의 활동이 활발한데...저는 2014에 개봉한 레전더리판 '고질라'와 올해 일본 최고의 영화로 흥행한 '신 고지라'의 예고편 패러디를 올려봤습니다. 먼저 레전더리판 고질라. 잔혹하고 무서운 고지라의 만행과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이 느껴지는 슬픈 노래인...'Who Will Know'가 쓰인 버전의 예고편 패러디는 거의 없었는데 운 좋게 찾아내서 링크 걸었습니다.이렇게 보니 레전더리판 고지라도 공포의 파괴신이 된 기분입니다. (원래 맞지만;;) 그 반대 버전도 있습니다.이러니 전반적으로 무기력하고 슬픈 분위기였던 신고지라가 더욱 무

2015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 2015년 한 해 방영된 신작 중 본인이 본 작품들에 한해 평가한 것으로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벌써 2015년에 이 포스팅을 쓰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최근 점점 바빠지네요. 특히 새 직장을 구한 뒤로는 신작 애니를 보는 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4분기가 워낙 가뭄이어서기도 했지만... 올해도 거의 다 끝나가니 정리하는 기분으로 빠르게 작품 5개를 꼽아봅니다. 원래 TOP 5에는 순위를 매기지 않지만 올해는 특별히 꼽고 싶은 애니메이션이 바로 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가' 시리즈보다 훨씬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대략 2012

시티즌포 / Citizenfour (2014년)
감독로라 포이트라스출연에드워드 스노든, 글렌 그린왈드개봉2014 독일, 미국 실화가 주는 파괴력은 상당했습니다. 이 다큐는 부즈 앨런 해밀턴의 소속으로 전직 국가 안전보안국 (NSC)에 파견되어 정보 수집 임무를 담당했던 에드워드 조셉 스노든이 국가가 개인의 정보를 허가 없이 수집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린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의 행동은 스파이국은 물론이고 스파이 영화에도 큰 영향을 끼쳤는데요. 개인적인 성향상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서, 뉴스를 접했지만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노든 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스파이 영화 장르도 프리(前)- 스노든과 포스트(後)- 스노든으로 나누어진다고 하여 얼마 전부터 관심이 가던 차였습니다. 일례로 [007 스펙터]에서 C가

우리는 형제입니다 (2014년)
감독장진출연조진웅, 김성균, 김영애, 윤진이개봉2014 대한민국 외국을 여행할 때 대부분은 피곤하여 잠을 취하게 되지만, 체력에 여유가 있을 때 가장 행복한 부분이 비교적 신작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일 텐데요. 물론 기내식은 피곤의 여부에 관계없이 즐기는 일인입니다. 이번에도 영화 몰아보기 신공을 펼쳤는데요. 당뇨가 심해져서 막무가내 운동을 했더니 체력이 좀 좋아졌나 봅니다. 오히려 평소 보다 더 많은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처음 리뷰를 쓰는 영화는 어찌어찌하다가 극장에서 놓친 장진 감독의 [우리는 형제다.]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진 감독의 개그 코드가 잘 맞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개그 코드보다는 그의 감성과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코드가 맞는다는 말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