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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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사실은 무계획! 빛의 전사 프리큐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 제 3탄.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모든 시리즈가 시작된 근원. '빛의 전사 프리큐어'입니다. 타이틀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방송했으니 그 타이틀을 쓰겠습니다. 핫핫. (이하 '초대'). 앞으로 언급할 내용에는 솔직히 말해 초대 프리큐어를 상당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내용이 종종 들어 있습니다. 전 개인적인 호불호와, 작품의 객관적인 평가는 별개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라서, 객관적으로는 B급이라고 평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작품도 많고, 반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품도 많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비판할 곳은 비판하고, 칭찬해야 할 곳은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는 그 점에서 꽤 극과 극을 달리는 작품입니다
우로부치 겐이 다음 가면라이더 각본의 일부를 담당한다 합니다.
그럼 이대로 여세를 몰아 디음 프리큐어 각본도 우로부치 겐이 담당하면 어떨까요? 그러고 보니 우로부치가 스마일 프리큐어 방영당시 자기가 스마일 프리큐어 악당이라면 이렇게 하겠다 드립친 일이 있었지요. (왠지 그걸 의식한 듯한 에피소드도 있었고....) 만약 우로부치 겐이 다음 프리큐어의 각본 일부를 담당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좋아! 이대로 성우진도 유우키 아오이,카토 에미리로 가는거야! (나와 계약하여 프라큐어가 되어 줘!)

프리큐어NS의 이 장면을 클로즈업 하면...(+ 프리큐어 잡담)
허, ㅅㅂ 이게 뭐야... - SAngel 님 댁에서 트랙백 초대 짱짱맨 인 장면입니다만... 저 장면을 다시 돌려보려고 NS를 켜봤다가 좀 뿜 떨어지는 배를 막는 초대들이 배를 막기 전에 취하는 포즈가 ........음... 으음(....) 새삼 보니 저게 뭐지... 싶은 이 기분(...) 개인적으로 제가 프리큐어를 5로 입문을 해서 프레시->하트캐치->스플래쉬 스타 뭐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거슬러 가긴 했는데 그러면서도 초대만 보다 말은 상태(.......)로 몇 년이 흘러버렸습니다만 초대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상태... 랄까 TV판만 안 봤지 초대도 극장판은 다 본 상황.. 여튼 그런지라 프리큐어에 대해서는 그럭저럭 이해도가 있다고 생각
프리큐어 엔딩 몇 개
프리큐어는 이전에도 엔딩에 춤추는 장면을 넣긴 했으나 (스플래쉬 스타부터였던 걸로 기억)3d 모션캡쳐가 제일 처음 들어간 건 프레시 프리큐어 솔직히 이때만해도 작화지 아끼려고 애쓰네라는 생각이 들었음.카메라 움직이도 제한되어 있어서 답답하고. 하트 캐치 프리큐어 엔딩 이때까지도 모델링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대단하다고는 못느꼈음. 영상이나 안무 자체도 나쁘진 않지만 그렇게 대단하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고.그래도 카메라의 움직임은 자유로워진 편 스마일 프리큐어 논크리트 에디션 라이팅도 그렇고 모델링도 그렇고 정말 굉장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음 중간에 화면에 비치는 영상은 2d인지 3d인지 감이 잘 안오는대, 종종 3d 특유의 뻣뻣한? 위화감 드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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