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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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북두바키배트큐어 31화
.그런데 그 지코츄 나무라는 아이디어... 존다메탈 나무와 유사한 거 아냐? (두근두근 프리큐어가 용자왕 가오가이가를 표절했다!) .이번 화의 단점이라면 새 아이템이 빛을 발하고 적 간부를 둘씩이나 물리치는 그런 에피소드임에도 카타르시스가 어딘지 떨어진다는 것. 왠지 이런 건 하트캐치 프리큐어와 비교가 된다. 역시 하트캐치 때의 스토리나 구성의 강렬함 을 재현하는 것은 어려운 건가? 이런 화는 대부분 2화 정도로 분할하여 위기 부분에서 끊고 위기의 연속에서 절정 결말부까지를 2부로 삼아야 더 재미있자 않을까? 내 기억으로는 스마일 때도 그랬었는데.... .신 필살기도 왠지 박력은 떨어진다. 스마트한 느낌은 드는데 두사람은 프리큐어 때의 프리큐어 마블 스크류 맥스처럼 천지를 때려부술 만한
두근두근 북두바키배트큐어 30화
환영을 달리는 태양 9화 보고 이걸 보니 지옥에서 천국으로 올라온 기분이 들었음. 아아... 그래 이게 사랑과 우정과 열혈(?)이 넘치는 진짜 마법소녀물이다. 비록 마법소녀물이라 자처하지는 않지만.... 그런데 좀 떡밥을 몇개 던지게 되는 셈이 되는 것인데 1만년전 지구를 뒤덮은 암흑이란 대체 무엇이었고 (크림힐트 그레트헨?) 이것과 지코츄와의 관계는 무엇이며 일단 삼신기 중 둘의 정체는 밝혀졌는데 나머 지 하나인 왕관은 어디에 있고 또 어떤 목적으로 쓰이게 될 것인가인데 왕관의 경우도 일종의 파워업 아 이템으로 쓰이게 될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이미 거울이 파워업 아이템이 될 것이라 예측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파워업은 두차례에 걸쳐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이미 그런 전례도 몇차례
1만년전의 프리큐어라니....
아무리 프리큐어 시리즈가 설정이 각자 다르다 해도 두근두근은 좀 막나가는 것 같다. 1만년전의 프리큐어라니.... 이건 지구 최고 (最古)의 도시 카탈 후유크 있던 시절보다도 조금 더 앞서는 수준이쟎아? 그 당시에 프리큐어가 나올 만한 무슨 문명 같은 게 있었나? 설마 아틀란티스? (그렇다! 아틀란티스의 멸망은 프리큐어와 지고츄 사이 의 싸움에 의해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하트캐치 극장판에서는 최초의 프리큐어가 중세 프랑스에서 나타났다는데 중세 프랑스 넘어서 1만년전 지구로까지 순식간에 스케일을 거대화한 두근두근 프리큐어.... 어디까지 갈 것인가? (삼신기 운운하는 걸 보면 일본을 만든 게 프리큐어라는 뻥도 나올지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