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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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는 군대 가서 찾을 일이지......
2015년에 야구단에서 원산폭격이라니? 기사 중간에 나오는 해명이란답시고 한 소리를 보니 이걸 말이라고 했는지... 참 한심하기 그지없다. “고참 선수 일부가 어린 선수들을 다 잡고자 예를 든 모습으로 10초도 머리를 박지 않았다”?? 야야. 말은 바로 하자. '고참 선수 일부가 어린 선수들을 다 잡고자'하는 거를 다른 말로 '얼차려'라고 한다. 그리고 머리박는 건 군대에서도 규정상으로 '가혹행위' 취급받는 행동이다. 군대로 따지면 법규위반이고 영창감이라 이 말이다. 왜 군대로 따지냐고? 사회에서 군기를 찾으니 네놈들의 같잖은 행동도 군대 규정에 따라서 판단해야 하는 거 아냐? 에라 이 쓰레기들아. 누가 시켰든 누가 자진해서 했든 참으로 한심한

기아의 센터라인은 잘 동작하나요?
타고투저의 상황에서 역대 최악의 타율을 기록할 위기의 기아!! 시즌초부터 센터라인(포수-2루수-유격수-중견수)의 걱정을 안고 시작했는데, 비교적 잘 이끌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잘 하고 있나요? 1. 수비8월21일자 기사이지만, 최소 실책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신인급을 어쩔수 없이 대거 기용하고 있지만(김눕동 감독님의 투혼은 동상으로 기록하는게...), 수비에서 딸린다는 경기는 많이 못 본 것 같습니다. 수비의 수치가 뭐는 에러는 뭐는 아니고를 판단하기가 기록원에 의지 할 수 밖에 없어서, 100% 신뢰 할 수 없는 수치이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못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센터라인, 수비는 합격!!! 2. 타격편의상 내야라인(2루수, 유격수)에만 포커스를 두면(사실 포수는 더 잘

구단소년들34th-5/13일 in 광주
이전 화:구단소년들 34th-5/9일 in 잠실 안 그리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대략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장면을 본 거 같습니다(월드스타 읍읍 이 시프트가 가능했다면 재작년 가을야구에서 홍상삼이 그 꼴을 낼 일도 없었을텐데...! (으앙) 문득 스피드업 규정 중 고의4구를 직접 던지지 않고 지시만 내린다...는 항목이 있다가 빠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그대로 적용됐었다면 볼 일 없었을 장면이네요 =ㅂ=; 아니 그러지 않아도 룰을 알고 있으면 애초에 볼 일이 없었을텐데...; 여튼 심창창 구원승 축하해요 8ㅁ8! 상우 패전은 아쉽 ㅠㅠ 사직이랑 광주 모두 끝내기를 팡팡 터트려줘서 앞 경기들이 생각나지 않는 후유증이 있지만 즐거웠으니 된 걸지도...? =ㅂ=;

구단소년들 34th-4/19일 in 광주
이전 화:구단소년들 34th-4/18일 in 잠실 일요일에 네 곳이 몽땅 우취가 되면서 강제(?) 선데이 나이트 베이스볼화 된 광주 경기였네요 ㅇㅂㅇa 왜 많은 이들의 이목이 몰리는 경기는 죄다 점수가 빵빵 터지는지...(...) 저로서는 신영언니의 선발을 처음 본 경기였네요. 2009년 하반기 즈음해서부터 두산 야구를 보기 시작했었으니... 이럴 때마다 일찍 야구를 보지 못한 게 아쉬워지기도 합니다만 그만큼 앞으로 베테랑이 될 지금 새내기들의 활약을 꼼꼼히 봐둬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ㅂ'.. 순위표. 기아가 탑을 달리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새... (먼산 이번주 안에 순위가 어떻게 요동칠지 궁금해집니다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