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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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새 유니폼 고찰 (2017)- 전통마켓팅 및 프로스포츠구단 정체성 측면
드디어 검빨 유니폼의 부활!......... 이면 얼마나 좋았겠냐만, 아래의 것이 실제 새 유니폼이고 위의 것은 팬들이 아쉬워서 만든 버젼.첫 사진대로였다면 무조건 구입인데... 열번째 우승 후 뜬금없이 툭 던져진 지난 유니폼보다는 폰트나 색감이나 모두 그래도 훨 낫다. 다만, 대부분의 팬들이 아쉬워 하듯 후면의 이상한 V (한 디자이너의 쓸데없는 자기 정체성의 결과물)자와 BI에는 간만에 호령하는 호랑이가 그려진 것이 유니폼에는 전혀 안 들어간 것이 크게 아쉽다. 고랑이에서 그래도 제대로 호랑이로 돌아온 이번 BI, 엠블럼은 마음에 든다.참고글- 타이거즈 엠블럼 변천사참고글- 고랑이 시절 숨겨진 진짜 CI 2010년~2016년 고랑이 혹은 호양이로 불리던 서울대공원 타이거즈 CI 2017년 돌

벌써 3년째하고 일주일째...2013 8. 10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
이 사진들은 2013년 8월 10일 타이거즈 두번째 올드유니폼데이를 보여줍니다. 첫번째 올드데이는 2011년 7월 26일. 두번째 올드데이는 2013년 8월 19일. 어째 텀이 더 긴가요? 두번째 할때만해도 매년 하는 분위기아니었습니까? 만날 유니폼 디자인때마다 이야기하는 '흑색하의가 더워서'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가 무색하게 두번의 올드데이는 모두 찜통에 열렸네요. 요즘은 최신천의 개발로 흑색도 반사가능한 유니폼 얼마든 있다고 합니다. 빨리 '챙겨 드실건' 챙겨드시는 마켓팅 좀 보여주십시오. 그 이유는 아래 글에 자세히 입아프게 적었으니 패스.2011년 역사적인 첫 올드유니폼 데이=====이전 관련글: 2011시즌 기아 타이거즈 올드유니폼 데이 꼭 시행하길2011 7월 26일- 기아타이거즈 올드

타이거즈 챔필- V10 역대 엠블렘 장착시작
오랫동안 기다리던, 그리고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 기아 챔피언스 필드 (챔필)이 지어진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열정적으로 쓰던 글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2011년경에 작성한 글들인데, 몇 가지 한국프로스포츠에서 매우 부족하던 '전통마켓팅'차원에서 몇 몇가지 요구사항이랄까 희망사항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다음의 글들입니다 (팬들은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듯). 사실 '기아타이거즈 파크' 혹은 '타이거즈파크'를 가장 밀던 이름이었는데, 챔피언스필드가 되었고 이 이름은 삼성쪽에서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대로 쓰게 되어 아쉬운 감이 꽤 있습니다. 기아타이거즈파크(신구장 가칭)건설에 대한 고찰 기아타이거즈 신구장 조감도및 여러 제안 타이거즈 역사관 확정! 기아타이거즈 신구장 역사관내 전통호랑이 부조제안 기아
프리미어12 한일 준결승전 보고 느낀점.
각동님은 투코만 하셨어야 했던걸로.... 진짜 각동님같은분을 모시고와서 투수삽질하던 12-14 기아타이거즈는 반성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