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Posts
75 posts
요새 MVP 베이스볼 온라인을 하고 있는데
팀은 기아 타이거즈. 소심해서 AI리그 전만.(사람이랑 한 경기는 3이닝 1전1패) 문제는(?) 06심재학(게임 캐릭터이므로 존칭 생략)의 뜬금포가 너무하다는 것. 현재 심재학은 리그 홈런 1위(9개, 팀도 홈런 51개로 리그 1위), 장타율 1위, 득점 3위, 타율 4위, 안타 5위 상태. 같은 팀의 마해영도, 최희섭도, 양준혁도 아니라 심재학. 그 심재학이...매우 미묘한 기분이 든다. 팀 득점에 기둥역할을 해 주니까 좋긴 하지만...-_-a PS : 윤석민은 게임에서도 노예상태...(세이브 5위)
역대급 꿀잼 경깈ㅋㅋㅋㅋㅋㅋㅋ
요약 대주자 임정우 포수 문선재 8번타 봉중근 8회까지 0-4 끌려가던 경기가 9회초 핸드마스터 동점타 10회초 체고의 포수 역전타+라뱅의 센스주루로 스윕... 기아팬 여러분께는 악몽의 시리즈겠지만(...). ps. 시리즈 스윕의 최고 공로자 명불허전 박경태러리스트(...).
스포테이먼트의 선구자! 스스로 숨통을 끊어버린 SK 와이번스.
2000년 프로야구 모기업 부도로 인한 선수단 해체와 창단의 형식으로 쌍방울은 SK로 인수되어 레이더스에서 와이번스로 바뀌었고 연고지 역시 전주에서 인천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문학야구장이 주어졌다. 하지만 그 거대한 문학야구장에는 대부분 홈팀 응원석보다 원정팀 응원석이 더 큰 열기를 띄었다. 그 이유는 인천 연고가 지닌 슬픔 때문이었다. 인천은 그 부침이 가장 많은 도시였다. 프로 원년 창단되었던 삼미 슈퍼스타스는 그 꼴찌 신화와 더불어 모기업의 경영난으로 3년 만에 청보 핀토스로 바뀌었고 청보 역시 하위권을 맴돌다 태평양이 사들이면서 태평양 돌핀스로 바뀌었다. 태평양 돌핀스 역시 강팀은 아니었지만 이따금씩 4강에 오르는 저력이 있는 팀이었
SK-기아 2대2 트레이드가 나왔군요.
며칠 전 한화와 sk의 트레이드설이 돌았다고 들었는데 상대가 한화가 아니라 기아였네요. 음... 송은범이 합류해서 기아 불펜은 확실히 강력해진 것 같은데(부상으로 인해 한 3주간 못나온 것 같긴 합니다만) 올해 끝나고 fa로알고 있습니다. 올해 기아가 우승에 도전하는 건가요.... sk는 김상사 합류로 타선 강화를 노리는 것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