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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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怪物"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1일

솔직히 저는 고레에다 히로차즈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열심히 잘 안 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각본가로 사카모토 유지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포스팅 할 게 별로 없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네요. 지금까지도 항상 그랬고 말입니다.

키키 키린의 말,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지수 옮김

키키 키린의 말, 고레에다 히로카즈, 이지수 옮김

soltmon salon|2022년 10월 24일

키키 키린의 말 고레에다 히로카즈 지은이 이지수 옮김 인생 영화를 꼽으라면 그 안에 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 들어간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같은 영화나 '어느 가족' 그리고 '태풍이 지나가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제목만 들어도 궁금증이 생기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다. 감독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부류인지 모르겠지만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보면 '아...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나...'하고 조금 더 긍정으로 기울어들 수밖에 없다. 그의 영화 속 사람들과 상황이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뭐랄까 인류애를 담고 있다고 해야 하나. 좋고 싫고 혹.......

브로커 (2022) / 고레에다 히로카즈

기겁하는 낙서공간|2022년 8월 15일

출처: 다음 영화 종교 시설에서 마련한 ‘베이비 박스’에 버린 아기를 몰래 빼돌려 난임 부부에게 몰래 파는 일을 하는 세탁소 주인 상현(송강호)과 자원봉사자 동수(강동원)가 간밤에 새로 버린 아기를 빼돌린 후 시설에 엄마인 소영(이지은)이 찾아온다. 인터넷을 통해 유아 판매에 나선 두사람과 동행하게 된 소영은 미혼모에 범죄자인 자신 대신 걸맞는 부모를 만나게 하려 한다. 한편 현장에서 두 사람을 잡기 위해 추적하던 형사 수진(배두나)과 이 형사(이주영)도 그들을 미행한다. 아이를 버린 불우한 환경의 미혼모,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훔쳐 입양 흔적 없이 키우고 싶은 부부에게 파는 [브로커], 그리고 [브로커]를 쫓는 형사까지 한 아이를 거래하는 과정에 점차 서로를 알아가고 유사 가족을 꾸리게 되는

브로커 Broker , 2022

브로커 Broker , 2022 제작 한국 | 드라마 | 2022.06.0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9분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 칸 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라 길래 나름 기대를 하고 보러갔다. 그런데. 사실 잘 모르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족에 대한 많은 영화들을 봐왔기에 나름 기대가 너무 커서 일까, 아이를 버리고 팔고 하는 과정을 마치 따뜻한 여정을 담는 것 마냥 포장한 것 같아 별로였고, 사실 송강호의 연기도 엄청 특별한지도 모르겠다. 배두나도, 아이유도 다 자연스러웠고, 강동원은 그렇게 금사빠로 아이유에게 마음이 가는 건가.. 뭔가 너무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