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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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 Gotham S02E01

고담 Gotham S02E01

멧가비|2015년 9월 28일

제작진들이 작정을 했구나 싶다. 시즌1이 약간 놀란의 배트맨 시리에서 영향 받은듯 리얼한 분위기였다면, 아직 첫 회라 속단하긴 이르지만 이번 시즌엔 팀 버튼의 냄새를 조금 더 풍기려는 게 아닌가 싶다. 니그마의 이중인격 캐릭터가 초현실적으로 표현되기 시작했고, 펭귄의 새 부하들이나 아캄 수용소의 비주얼이 대놓고 판타지인 점이 좋았다. 물론 고담 시내의 모습은 여전히 현실 뉴욕이나 시카고랑 비슷한 느낌인데 깊이 들어가면 디테일한 부분들이 초현실적이라는 괴리감이 재미있다. 한 쪽은 휴대폰이고 다른 한 쪽은 구닥다리 유선 전화기로 통화하던 짐과 바바라의 통화 장면에서 특히나 그런 재미난 괴리감이 잘 느껴지더라. 그런 면에서 이 드라마의 장르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시대착오 느와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

플래시  (2014-)

플래시 (2014-)

히어로무비|2015년 9월 18일

플래시 The Flash (2014-)방영: The CW현재 2시즌 46에피소드~출연: 그랜트 거스틴, 카를로스 발데스, 다니엘 파나베이커 와 같은 세계관('애로우버스'라고 부른다)을 가진 드라마로 종종 서로서로 침투하기도.배리 앨런 역의 그랜트 거스틴은 너무 순둥이 동생 느낌으로 생겨서 의외였는데, 1990년의 에서 주연을 맡았던 존 웨슬리 쉽이 배리의 아버지를 맡았다.그가 첫 에피소드를 촬영한 해에 그랜트가 태어났다니 재미있는 사실이다. 아이리스 웨스트를 흑인으로 만들더니 한국계인 린다 박은 혼혈? 배우를 기용. 그리고 로니 레이먼드 역의 배우는 올리버 퀸 역의 스티븐 아멜의 사촌이라고. 가 이미 기반을 닦아놓아서인지(판

개인적인 최대 기대작: 배트맨 v 슈퍼맨

개인적인 최대 기대작: 배트맨 v 슈퍼맨

Hello... I'm Sean.|2015년 9월 10일

마블의 히어로물이 극장을 도배한지가 오래다. 아이언맨을 중심으로한 Phase 1이 끝났고, 캡틴아메리카 중심의 Phase2가 시작이 되고 있고 마블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타노스가 본격적인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최고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은 바로... 배트맨보다는 맨오브스틸때문이다. 어릴적 강렬하게 남아있는 슈퍼맨의 추억... 이 영화 덕분에 지금도 슈퍼히어로라고 하면 머리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히어로는 슈퍼맨... 그리고 크리스토퍼 리브의 이미지이다. 슈퍼맨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마블의 캐릭터들보다는 DC의 캐릭터를 선호하고 있다. 거기에다가 DC의 최고 조합인 배트맨과 슈퍼맨이 동시에 나온다고 하는데, 당연히 최고로 기대하고 있는 영화이다. 거기에다가... 여성 슈퍼

앤트맨처럼 캣맨도 영화로 안 나오나?

앤트맨처럼 캣맨도 영화로 안 나오나?

스파이더맨, 앤트맨, 배트맨도 있으니 앞으론 캣맨이 영화로 나올 때가 되었는데 말이지. 초인 주인공이 고양이같은 날렴함과 날카로운 손톱을 이용해 악당들을 쓰러뜨리는 장면도 좀 보고 싶다. 거기에 귀가 몇 배 밝고 야간시력이 좋다는 설정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