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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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첫 스틸 공개, 검은 사제들 감독 신작! 출연진 개봉일 정보
영화 파묘 첫 스틸 공개, 검은 사제들 감독 신작 오컬트! 출연진 개봉일 정보 영화 의 첫 공식 스틸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는 과 를 성공시키며 한국 오컬트 영화의 희망으로 떠오른 장재현 감독의 신작이자 최민식을 시작으로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죠. 그동안은 최민식이 연기한 주인공 상덕의 스틸만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쇼박스에서 영화의 개봉일을 발표하며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이 연기한 캐릭터들의 스틸도 공개했습니다. 스틸 이미지와 개봉일 소식을 전했으니 빠르면 이번 주 내로 티저 예고편도 만나.......
장강후랑추전랑
맨유에서 끊임없이 비판 받았던 것이나 무리뉴 부임 초기 반짝하나 싶었다가 다시 가라앉는 토트넘 등... 점점 무리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점점 높아지는걸 보면 무리뉴도 이제 슬슬 트렌드를 쫓아가기 버거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무리뉴가 프로팀 감독을 시작한게 2001년이니 이제 감독으로 근 20년간 활동해온걸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퍼거슨이나 벵거, 하인케스 같은 경우가 특이케이스지 보통 감독밥 먹은지 한 20년쯤 되가면 슬슬 성적 떨어지고 중심무대에서 벗어나 어디 중하위권 팀이나 저기 축구 변방국의 팀을 맡고 그러다 은퇴하는게 일반적이니까 말이다. 하여간... 각설하고 과르디올라의 6초룰이든 클롭의 게겐프레싱이든 뭐시깽이든 최근의 트랜드는 압박 시작지점을 더 높게 잡고 그 강도를 더 높인
익스트랙션
예전에 끝내줬던 전직 군인, 현직 용병이 납치당한 방글라데시 범죄조직의 아들을 구하러 간다. 심플하기 그지 없는 스토리를 밑에 깔고 액션장면으로 왁 달리다가 잠깐 쉬었다가 다시 액션장면으로 달리는 지극히 단순한 구성을 한 영화라 그런지 거침없이 달려나갔다. 괜히 이런저런 설정 붙이다가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하고 와장창하며 자빠지는 영화들은 좀 보고 배울일. 루소 형제가 제작자에 루소 형제가 감독했던 마블 영화에서 스턴트 작업을 한 샘 하그레이브가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장면을 굉장히 잘 찍었다. 초반부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총격전부터 나이프 파이팅, 시가지에서 벌어지는 총격전 등 다양한 액션장면을 보여주는데 부서진 가구의 못에다가 상대를 찍어눌러 마무리한다거나 도로 한복판에서 쌈박질 하다보니 싸우
"사바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것이죠. 초회판이다 보니, 이미지 묘합니다. 뒷면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디지팩 이더군요.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이미지 강렬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의외로 내용이 독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CJ 특유의 방식이 잘 적용된 디자인이더군요. 영화도 그만큼 좋으면 좋겠는데, 불행히도 여러 번 볼만은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영화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