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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것이죠. 초회판이다 보니, 이미지 묘합니다. 뒷면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디지팩 이더군요.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이미지 강렬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의외로 내용이 독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CJ 특유의 방식이 잘 적용된 디자인이더군요. 영화도 그만큼 좋으면 좋겠는데, 불행히도 여러 번 볼만은 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영화라서요.

사바하 - 너무 느릿한 걸음이 아쉬운 영화

사바하 - 너무 느릿한 걸음이 아쉬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1일

이 영화는 도저히 리스트에서 뺄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 하겠지만,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도 그렇고, 단편도 그렇고 계속해서 제 취향인 지점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물러서기 힘든 작품이 된 것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제대로 된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 얼마나 힘든지 아신다면, 제 이야기가 대략 무슨 뜻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장재현 감독은 개인적으로 매우 묘하게 다가왔던 감독입니다. 검은 사제들을 정말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본 케이스였거든요. 당시 한동안 김윤석의 필모가 좀 좋지 않아서 그다지 기대를 안 하고 있었고,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몇몇 지점

"사바하" 예고편 입니다.

"사바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환느 무척 기대 하고 있는 영화 입니다. 감독의 전작이 워낙에 강렬하게 다가왔던 면도 있고, 그 전 단편도 무시하지 못 할 정도의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배우들이 잘 해 준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꾸준히 자기 스타이과 스토리를 잡고 간다는 점에 있어서 장르 영화에 대한 감각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감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만외 하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여화는 거의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