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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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2017년, 리메이크되다 [유혹의 선]](https://img.zoomtrend.com/2017/07/11/b0116870_5964e056d688f.jpg)
2017년, 리메이크되다 [유혹의 선]
90년에 나온 [유혹의 선]에 대한 리메이크 영화입니다. 어차피 국내 명은 [플랫라이너]가 되겠지만. 엘렌페이지 주연이며, 이번에는 공포영화 성격이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사후세계 다녀오면 능력이 부각된다는 설정으로 볼거리를 만들어낸 걸 보면 원작의 철학적인 측면보다는 오락성에 치중한 영화가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그 방향도 나쁘진 않지만요.

로렐 - 메세지로 덮으려는 평범함
이 영화도 개봉을 확정 지엇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 하던 작품이던 상황이라 이 영화가 개봉하는 것이 꽤 반갑게 다가오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생각해볼만한 여지도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렇게 크게 개봉하지는 못 할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개봉을 한다고 하니, 보기로 마음 먹은 명단에 올리는 것이 순서가 되겠죠. 올 여름에는 작은 영화도 볼게 많다는 것도 알리고자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듣게 된 것은 영화 제작 발표서부터 였습니다. 당시에는 아주 크게 받아들인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한 주에 다루는 분량이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야 할 정도로 상당한 분량이기
주노 (Juno, 2007)
감독 : 제이슨 라이트먼출연 : 엘렌 페이지, 제니퍼 가너, 마이클 세라 등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함꼐 하는 것은 불가능한가요?"

줄리안 무어와 엘렌 페이지의 신작, "Freeheld" 예고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한 번에 다양한 내용을 작성하다 보면, 이 사람이 저 사람 같고, 저 사람이 이 사람 같은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얼마든지 해결 가능 합니다만,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처럼 감기약을 잔뜩 먹고, 회사에서 눈치 봐 가며 일일이 내용을 쌓는 경우에는 상황이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이렇다 보니 이 오프닝도 하소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할 말이 없다는 점 역시 한 몫을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레즈비언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quality Clearing House 라는 분이 자막을 만들어 주셨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