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인피니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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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타노스가 우주를 종횡무진으로 횡단하며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Infinity Stones)을 수집하는 이야기라 영화에서 마치 주인공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던데 여기에 우주가 통째로 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벤저스 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149분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으며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재미 또한 상당합니다. 작품은 `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이어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벤저스 팀이 그간의 사정으로 나뉘어진 상태고, 타노스라는 거대한 적과 그를 따르는 대단한 능력의 무리들이 감행하는 기습에 허를 찔린 상황에서 그렇게 수퍼히어로들은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채 따로국밥식 대처를 하게 됩니다. 그게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https://img.zoomtrend.com/2018/04/24/e0080266_5adfc33da2cfe.jpg)
[벽람항로] 아침 기운을 받은 건조결과
엔터프라이즈 등장 칸코레 때부터 생각했지만 항모들 특징이라도 저렇게 갑판을 묘사해놓은게 눈에 걸리네요. 그래도 칸코레 항모들보단 꼴리니까 상관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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