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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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LionHeart's Blog|2018년 5월 24일

이미 빅웨이브는 지나간 것 같고, 저도 본 지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단상 적어 둡니다. 그간 어벤져스 영웅들을 위협하던 빌런들 뒤에 얼핏 보이던 존재,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노리고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합니다. 강력한 힘으로 인해 하나 둘 스러져 가는 영웅들. 모든 지성있는 생명체의 절반을 지워버리고자 하는 그의 야심을 막기 위한 영웅들의 싸움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보스전이라는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149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순식간에 삭제해버릴 정도로 강한 몰입도를 가진 영화였어요. 이제까지 등장했던 수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고, 대사 한 줄 겨우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포커스를 잘 맞추고 교통정리를 잘 함으로써 난잡함이 느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인피니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영화 리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케찹만땅|2018년 4월 25일

타노스가 우주를 종횡무진으로 횡단하며 6개의 인피니티 스톤들(Infinity Stones)을 수집하는 이야기라 영화에서 마치 주인공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던데 여기에 우주가 통째로 그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벤저스 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149분의 러닝타임이 금방 지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으며 헐리웃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써의 재미 또한 상당합니다. 작품은 `토르 3편`, 라그나로크의 마지막 장면에서부터 이어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벤저스 팀이 그간의 사정으로 나뉘어진 상태고, 타노스라는 거대한 적과 그를 따르는 대단한 능력의 무리들이 감행하는 기습에 허를 찔린 상황에서 그렇게 수퍼히어로들은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채 따로국밥식 대처를 하게 됩니다. 그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5색 포스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5색 포스터

케찹만땅|2018년 4월 25일

타임 스톤의 닥터 스트레인지가 합류한 본의 아닌(?) 우주 원정팀. 비전의 마인드 스톤을 지켜야 할 로맨스 담당팀 개그 담당 가오갤팀. 새로워진 공격형 전투 방패로 무장한 캡틴팀. 베너 박사의 내면에 숨어버린 헐크와 와칸다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