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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소울워커] 4일차.
26일 새벽에 이렇게 시작된 소울워커는... 4일에 걸쳐서 53렙이 되었습니다(실 플레이 시간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는게 함정...?). 키보드 마우스 플레이가 아닌 엑박 패드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어떤 패드로 하신건가요...?) 패드플레이에서의 단점은... 1. 스킬 사용시 쓰는 버튼 인식으로 상점을 이용할 수 없다. 스킬을 쓰는 건 키보드 1-6이죠. 그리고 패드는 LB + X가 1번을 대신하고 2번은 LB + Y가 그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점은 단축키로 키보드 1, 2 키를 제시합니다. 오른쪽 아날로그로는 마우스를 움직일 수 있는데 클릭을 대신해야할 통상공격 X 버튼. 허나 이게 안되요. 그래서 결국엔 키보드나 마우스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2.
[소울워커] 패드로 플레이 중
키보드랑 마우스보단 개인적으로 패드로 하는 걸 좋아해서 패드로 플레이 중입니다. 이번이 첫 플레이인 뉴비입니다만, 다른게임에서예전부터 사용하던 아이디가 이미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하여 아이디는 일단 블앤소 부캐에서 쓰던 아이디로 만들었습니다.(맞는지는 잘... ㅋ) 여튼... 그래서 로코타운에 들어온 상태. 누구로 할까 고민하던 차에 일단 하루를 선택했지... 만... 홈페이지에서 봤는데 얘 왜 승급하면 머리 길어지나요? 쳇... 보이스 변동 기능 없나요? 일본 성우진 목소리로 듣고 싶은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제 시작입니다. 여캐는 일단 다 만들었어요. 다만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범인은 바로 너
넷플릭스에서 유재석을 데려다가 추리예능을 찍는다는 소식이 처음 들렸을때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었다. 대체 언제 공개되나 매주 검색해보며 소식을 기다렸다. 예고편이 뜨자마자 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봤다.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지. 흔히 추리물에서 기대하는 계열의 각본이 아니다. 그보다는 스케일 커진 방탈출 카페에 런닝맨 계열의 미션제 예능을 섞었고 거기에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테리 플롯을 박아넣은 형태다. 기계장치에 의한 원격 살인이나 밀실 살인같은 추리물에서 쓸법한 트릭은 플롯 진행을 위한 클리셰로서만 사용되고 트릭을 푸는 것 자체는 중심에서 벗어나있다. 추리나 탐정이라는 소재를 철저하게 클리셰로서만 소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모험물 내지는 추격전 예능으로서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