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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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파이기 "소니의 '베놈'은 MCU와 관계없다"
소니가 스파이더맨을 MCU로 보낸 가운데, 소니는 스파이더맨이 없는 스파이더맨 유니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계획을 시동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은데, 진짜로 그런 야심을 발표했어요. 원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연계해서 시니스터 식스, 베놈 등으로 확장해가려던 계획을 변경한 것이죠. 이 계획의 개척자 역할을 맡은 것은 '베놈'입니다. 이에 대해서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베놈'은 소니의 프로젝트일 뿐 MCU와 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관련기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편이 엎어졌을 때쯤 엎어진 걸로 보였던 '베놈' 제작은 다시 시동이 걸린 상황입니다. 주연으로 톰 하디가 캐스팅되었고, '좀비랜드'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연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2018년 1

"베놈"이 나오는군요.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의 유니버스에 합류하면서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쪽에서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었는데, 그래도 일단 소니가 주도로 간다고는 하지만 더 이상 아주 마음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상황은 과연 폭스가 어찌 나올까 하는 정도죠. 하지만 소니도 뭔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베놈 기획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각본가와 개봉일이 나온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콧 로젠버그라고 하네요. 콘 에어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외에도 제프 핑크너 라는 각본가 더 붙었으며,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의 다른 프로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에서 하차한 이유에 관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가 도네요.
현재 스파이더맨은 홈커밍 이라는 부제를 달고서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이전에 그나마 리부트가 진행이 되었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그냥 잊혀진 영화가 되어버리고 있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이야기를 할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런데, 이 상황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앤드류 가필드가 떨어져 나간 이유가 소니 CEO인 카즈 하라이에게 밈보였기 때문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앤드류 가필드는 "소신대로 살려고

"스파이더맨 : 홈커밍"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마블에서 하는 프로젝트중 가장 관계가 복잡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죠. 이미 두 번 시리즈화가 된 캐릭터인데 결국 세번째로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 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이번에는 아예 어벤저스와 연관을 지어 진행 하게 상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마블은 점점 더 많은 프렌차이즈를 입수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그만큼 기대와 우려가 가중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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