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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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리뷰] 초보 플스4 사용 8개월차 리뷰
2018년 10월 26일 SSG에서 플스를 할인하기에 사회생활에 지쳐 돌파구를 찾아 플스를 홀린듯이 구입했다 이후 12월인가? 1월인기 엄청 할인을 했지만 ... 괜찮아... 난 그동안 재밋게했잖아 ㅠㅠㅠㅠ 라고 자기위안을.... 첫날 개봉하고 설치하면 바로 게임해야지 했지만 설치하고 업글하고 일단 타이틀이 없으니... 타이틀 사러 다음날 가든파이브 플레이스테이션 샵으로 첫방문했다!! 처음 3장을 구입했다.GTA5,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언차티드 1,2,3 합본 GTA5는 나처럼 게임도 잘 모르고 처음하는사람에겐 ... 적합하지 않은 게임임으로 플스 조작을 조금 더 익힌 뒤 하는걸 추천한다. 운전하면서 총을 쏘는 미션에서 계속 죽으니깐 게
영웅전설 섬의 궤적 4
0.엔딩을 본 가치는 있었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한가득. 1.느릿느릿한 모션, 쓸데없이 늘어지는 대사,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복붙한듯한 패턴,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던전 등 나쁜 의미로도 궤적 시리즈 전반부 총정리란 느낌이다. 2.특히 짜증났던 건 섬궤 시리즈 내내,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영벽부터 시작해서 궤적 시리즈 내내 꽁꽁 숨겨놓기만 하던 떡밥들이 쉬어터져서 정리가 안됐는지 설명충 씬들을 잔뜩 넣어서 대충 나불대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더라. 스토리 RPG? 3.전투 밸런스는 3보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개인적으론 아츠의 궤적 싫어해서 별로였음. 어차피 브레이크좆망겜이나 아츠좆망겜이나 밸런스 터진건 똑같은데. 물론 후반가면 패도고검끼고 크래프트 한방
문화 예술의 다음 세대
난 이 광고의 웅변에 100% 온전하게 동의한다. 게임은 다음 세대의 문화 예술이다. 영화와, 음악과, 문학과, 디자인과, 심지어는 스포츠의 요소까지 섭렵하는 그야말로 종합 예술. 게임을 만들고 또 그 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더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
플레이스테이션 4 PRO를 구입했습니다.
얼마전에 플레이스테이션 4 하드웨어 역대급 할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기회에 플레이스테이션 4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목표는 플레이스테이션 4 PRO인데, 플레이스테이션 4도 황혼기에 접어들었고 이미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길래 별 생각없이 퇴근길에 집에서 가까운 [일렉트로마트]가면 어렵지않게 살 수 있을거라고 방심(?)했는데요. 이벤트 시작 첫날 매진에 가게 오픈 전부터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는 기사를 보고 제가 잘못 생각했다는걸 깨달았습니다.다행히도 이벤트 시작하고 한두번 정도 더 추가 입고가 되었지만 평일이라서 갈 수 없었고, 사실상 마지막 입고일인 지난주 토요일에 소량 입고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벽 6시에 집에서 가까운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으로 출발!! 새벽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