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포스트: 33|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3 posts
올해 지스타도 기대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올해 지스타도 기대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갈려고 하는 행사인 지스타. 하지만 올해의 경우는 별로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도 그럴게 작년까지 꿀잼을 선사해주고, 저에게 와치독2를 선사해 준 부스인 소니가 올해는 안 나오거든요. 사실 이 시점에서 지스타에 관련된 관심은 상당히 식었습니다. 가기야 하겠지만 작년보다는 열 올릴 필요는 없겠구나 했죠. 그도 그럴게 저는 모바일, PC 보다는 콘솔 위주인데 콘솔회사가 빠지면 볼만한 콘솔게임이 있겠냐? 하는게 제 마인드였지요. 그냥 올해는 입장은 나중에 하고 일단 외부에 세워진다는 룽청 부스에서 소전 굿즈 사는데 주력할려 했지요. 이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반남이 올해도

2015 지스타

2015 지스타

Bump of K|2015년 11월 13일

금요일엔 비가 조금 왔다 이번 2015 지스타의 스폰서인 4:33 부스 컨테이너에 드럼통 등 잘 꾸며놨길래 저 분들도 컨셉인 줄 알았는데 진짜 못 들어감. 초대장인가?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다 지난 2014 지스타 때는 넥슨이 전시만 했었는데 이번엔 시연도 많더라 보드게임존 가면 스탭 행님누님들이 같이 게임하면서 룰을 알려준다 카탄, HEXUR, RYU, 젬블로 등등 재밌어 보이는 게 많던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구경만 했다 블러드본 시연 중인 친구(의 뒷통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차례가 왔다 보스를 잡거나 도중에 죽으면 끝인데 다음 사람이 기다리는

해외에 소개된 지스타 포탈 코스프레

해외에 소개된 지스타 포탈 코스프레

양유기의 창작 공간|2014년 12월 16일

어느날 인터넷을 보니 해외 SNS계통 사이트에 2014 지스타에 출전한 본인의 포탈 코스프레가 등록되어 있었다. 아마도 지스타에 방문한 해외 게임 업계 관계자가 촬영 후 올린 것 같아 보인다. 본인은 포탈 코스프레 소품 제작 일정으로 인해 매일 바쁜 상태라 해외 커뮤니티 활동까지는 아직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렇게나 해외에 포탈 코스프레가 역수출(?) 된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상황이다. 그리고 2014년 하반기 프로젝트인, 포탈2에 등장한 인격 코어들중 하나이자 메인 캐릭터인 휘틀리의 완성 및 공개가 임박했다. 휘틀리는 현재 80% 이상 완성되었으며, 소품 퀄리티를 최고의 상태로 마무리 짓기 위한 작업에 한창 착수하고 있다. 혹시라도 새로운 소식을

2012 지스타 참관기 2부

작성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지난 번이 첫째날인 목요일이었다면 이번 글은 마지막 날인 일요일 참관기입니다.사실 목요일 하루 갔다오는걸로 끝내고 싶었는데, 나갈 때가 되어서야 '스타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있길레 '젠장 저기를 안가다니!'하는 객기였습니다. 원래는 토요일 갈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에서 회사 다니는 후배가 금요일 내려와서 토요일 구경하고 일요일 올라간다기에 갈까 했는데 토요일은 일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독서모임이나 갔다가(...) 갑자기 일요일이 쉬는 날이 되어서 일요일로 변경했습니다 'ㅅ` 여담으로 토요일에 부산에서 북컬쳐가 오픈는데, 전 그때 독서모임중이여서 갈 수가 없었네요. ㅇㅈㄴ....어차피 요즘은 온라인 구매만 하다 보니 딱히 오프로 살 일이 영 없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