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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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아이러브커피' 부스 방문기 (스압주의)

지스타 '아이러브커피' 부스 방문기 (스압주의)

지난 11월 8일, 생전 처음으로 지스타(G-Star)를 구경하러 가봤습니다. 물론 IT 관련 전시회라면 코엑스 등에서 몇 번 가본 적이 있었고 리눅스 비즈니스에서 리처드 스톨만하고 악수를 해본 적도 있었지만, 게임 관련의 대형 전시회는 지스타가 처음이라서 가슴이 많이 두근거렸습니다. +_+ 아침 일찍 KTX로 출발해 부산역에 도착, 지하철로 오전 10시 반쯤에 센텀시티에 도착하니, 벡스코 회장 앞에는 서울 코믹월드의 규모를 능가하는 줄이 늘어서있더군요. 게다가 예약 말고 현장에서 티켓을 판매하는 부스는 줄이 무려 건물 뒤편까지 늘어서 있었습니다. -_-;;; 하여튼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지나가다보니 네이버 앱스퀘어 부스 앞에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체의 스탠딩 피규어가 늘어서 있더군요. 어디서

지스타를 지슽지슽.4

지스타를 지슽지슽.4

경품 풀스트롤 전개.!!!!!!!! 4편은 지스타를 돌면서 얻은것들입니다효! 저는 이것저것 스템프 이벤트같은건 중점으로 안해서 의외로 못얻어 온걸수도 있어요[...] 무튼 받아온 품목대로 포슽힝 하겠스라! 일단 맨 왼쪽에 있던 거대뭉치들. 맨뒤는 한게임 부스에서 주던 일명 쌀푸대[....] 가방이고 아스타 삿갓. 아스타 부채. 던전스트라이크 나뭇잎머리띠.[....] 보통 지스타에서 많이준 가방이 들고다니는거나 한쪽에만 매는 크로스백 형태인데 얘는 백팩같은 느낌입니다. 그치만 재질이 정말 쌀푸대 재질이라서 같이 다닌 암찰자가 쌀푸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조낸 놀린건 안비밀. 던전스트라이크 머리띠는 깃털 두개 달린거랑 나뭇잎 달린거 두종류가 있는데 전

지스타를 지슽지슽.3

지스타를 지슽지슽.3

새벽 7-8사이의 지스타 풍경. 표는 9시 이후에나 파는데 말입니다 희희희.... 10일 토요일의 이야기는 줄서는 이야기가 좀 많이 월등이 많습니다. 저때가 7시 30분에서 8시 사이. 벌써 지스타 건물의 뒷쪽 반정도까지 줄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나마 7시대에 와서 다행이지 그뒤로 계속 사람들이 쏟아지듯이 현장판매줄을 매웠거든요.... 이때가 8시 30분쯤. 어떻게든 메인 전시장 건물이 보이는쪽으로 왔습니다. 저때쯤인가 진행요원이 줄을 5줄로 분산시켜서 세워놓긴 했는데 아는애들 뭉치고 별지랄을 다해서 줄이 6-8줄로 늘어난 느낌이긴 합니다만...중간중간 한꺼번에 가고 슝슝 앞으로 빠지다가 한순간 정체되다가를 반복하면서 전진! 어떻게 메인전시장과 제일 가까운

[지스타 2012] 따뜻한 남쪽나라의 게임쇼 후기

[지스타 2012] 따뜻한 남쪽나라의 게임쇼 후기

Twisted Life|2012년 11월 12일

지난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종일[.....] 지스타에 다녀 왔습니다. 부산은 따뜻하더군요.. 오늘은 오전에 아예 겉옷은 벗고 셔츠만 입고 다녀야 했을정도. 오늘 서울로 올라왔으면서 오늘은 안 간 이유는.. 힘드니까-_- 그런고로 약 이틀가량 지스타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이하 사진의 압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체험해 본 게임들의 느낌이나 부스얘기는 따로 포스팅 하기로 하고.. 이번엔 전체적 행사 분위기 이야기. 가자마자 눈에 들어왔던 건 위메이드의 캔디팡 야외부스. 잠깐잠깐의 쉬는 시간 외에는 계속 하는 것 같더군요. 여기서 무료 초대권도 받을 수 있어서 갈 수 밖에 없었음[...] 전 캔디팡을 이 때 처음 해 봤네요 ㅋㅋㅋㅋ 덕분에 입장료를 아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