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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2... 어여쁜 부스걸들(1)
지스타 2012.. 이제는 망원렌즈가 주력이 되다 보니 체력이 부쳐서 주말 이틀은 못다니겠다.. 토요일 하루만 돌아다니고 만족했다. 토요일 하루 촬영한 부스걸 사진들 중 괜찮게 나왔다 싶은것만 두번에 나눠서 올려본다... 문지르고 깎고 하는 보정같은건 너무 많아서 못하고.. 전부 리사이즈에 밝기보정만 한 사진이다.... 김하음.. 지스타 2012의 최고 부스걸은 김하음이라고 단언한다.. 게임쇼에 최적화된 만화속 캐릭터 같은 저 마스크... 강예림.. 김나현..김현정.. 서진아.. 류지혜.. 이사랑.. 이분 이름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하겠다.. 이성화.. 이연아.. 이효영.. 제일 촬영 난이도가 높았다 싶은 부스.. 주다하.. 지연수.. 유명한 코스프레팀 "스파이럴 캣츠"의 타사... 악마사냥꾼 멋지다.. 악마

당일치기 지스타2012 관람기
원래는 평일인 목요일에 가려고 했는데...애초에 약속되었던 파티가 깨지는 바람에에이 그냥 가지말자...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목요일 당일에 다른 구성원으로 파티가 맺어져서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소소하게 바뀐 사항이라면, 당초 계획 : 평일, 목요일바뀐 계획 : 주말, 토요일, 수능 끝남 ...으로 바뀌었었죠.왠지 전혀 소소하지않게 느껴지지만 넘어갑시다. 대구에서 8시 30분 무궁화를 타고 부산에 10시경에 도착했습니다.부산역에서 내리자 상당히 많은 수의 지스타행 셔틀버스가 있더군요.토요일 오전이어서 그런지 길이 막혀서 대충 4-50분 쯤 걸렸네요.그리고 지옥을 보여준 줄(..)처음 내린 곳은 분명 입구였는데 어째서인지 줄의 끝을 찾아찾아 나서다보니거의 벡스코의 반대쪽 끝까지 가더군요-_-이때는 진짜 멘붕

지스타 갔다왔습니다!! 생각보다 재미나네요.
제목 그대로 지스타를 당일 치기로 갔다왔습니다.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지스타 가서 열심히 게임도 즐기고 체험하고!!! 지스타 가서 열심히 게임도 즐기고..... 지스타 가서 열심히 게임도 ㅈ..... 지스타 가서.... .... 넵. 게임도 열심히 했지만 부스걸을 열심히 찾아다니고 왔습니다. 실제로 찍은 사진중에선 게임사진이 거진 없는건 함정. 사실 블소 오베 이후로 게임이란걸 거의 안하고 있고 최근들어 관심도 없기 때문에. 거기다 이번 지스타 2012에 나오는 게임들 중에서도 특별히 관심있는게 없었기 때문에 게임은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나름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a2ca5c4ff.jpg)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
-STAR 개막 첫 날 다녀간 관객이 4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오전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밝힌 G-STAR 공식 통계에 따르면, G-STAR 2012 개막 첫 날 벡스코 현장에 다녀간 실 관객 수는 3만 7천 252명이다. G-STAR 측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작년과 다른 방식으로 관람객 수를 측정했기에 정확도는 높아졌으며, 수는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작년까지는 한 사람이 다섯 회 왔다갔다 했을 때 작년과 같이 집계하면 5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 바코드로 집계된 중복 수를 제외하여 집계했다고 전했다.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개막 첫 날 총 관객 수는 4만 7천명 정도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김진석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