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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지스타
금요일엔 비가 조금 왔다 이번 2015 지스타의 스폰서인 4:33 부스 컨테이너에 드럼통 등 잘 꾸며놨길래 저 분들도 컨셉인 줄 알았는데 진짜 못 들어감. 초대장인가? 있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것 같던데 잘 모르겠다 지난 2014 지스타 때는 넥슨이 전시만 했었는데 이번엔 시연도 많더라 보드게임존 가면 스탭 행님누님들이 같이 게임하면서 룰을 알려준다 카탄, HEXUR, RYU, 젬블로 등등 재밌어 보이는 게 많던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구경만 했다 블러드본 시연 중인 친구(의 뒷통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차례가 왔다 보스를 잡거나 도중에 죽으면 끝인데 다음 사람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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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지스타 2017] DJMAX RESPECT TOURNAMENT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11/26/c0239776_5a1aab32d38ad.jpg)
[지스타 2017] DJMAX RESPECT TOURNAMENT 후기
DJMAX RESPECT가 발매된지 어느덧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다. 사실 지난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구멍은 너무나도 크고 깊어 이번에도 어느 순간 버림 당하는 것이 아닐까란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리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펙트가 보여준 유저들을 향한 '리스펙트' 는 수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시키고 그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 2017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우수상' 을 수상하는 영광을 거머쥐게 되었다. (지스타 때, 미처 말씀드리지 못해 이번 후기글을 통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__)) 그리고 이번에 개최된 토너먼트. 'DJMAX RESPECT TOURNAMENT' 는 단순히 대회가 아닌 디제이맥스가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

해외에 소개된 지스타 포탈 코스프레
어느날 인터넷을 보니 해외 SNS계통 사이트에 2014 지스타에 출전한 본인의 포탈 코스프레가 등록되어 있었다. 아마도 지스타에 방문한 해외 게임 업계 관계자가 촬영 후 올린 것 같아 보인다. 본인은 포탈 코스프레 소품 제작 일정으로 인해 매일 바쁜 상태라 해외 커뮤니티 활동까지는 아직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이렇게나 해외에 포탈 코스프레가 역수출(?) 된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상황이다. 그리고 2014년 하반기 프로젝트인, 포탈2에 등장한 인격 코어들중 하나이자 메인 캐릭터인 휘틀리의 완성 및 공개가 임박했다. 휘틀리는 현재 80% 이상 완성되었으며, 소품 퀄리티를 최고의 상태로 마무리 짓기 위한 작업에 한창 착수하고 있다. 혹시라도 새로운 소식을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https://img.zoomtrend.com/2012/11/09/f0176696_509ca2ca5c4ff.jpg)
[기사] G-STAR 개막 첫 날, 벡스코에 4만 여 명 다녀갔다.
-STAR 개막 첫 날 다녀간 관객이 4만 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오전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밝힌 G-STAR 공식 통계에 따르면, G-STAR 2012 개막 첫 날 벡스코 현장에 다녀간 실 관객 수는 3만 7천 252명이다. G-STAR 측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작년과 다른 방식으로 관람객 수를 측정했기에 정확도는 높아졌으며, 수는 다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작년까지는 한 사람이 다섯 회 왔다갔다 했을 때 작년과 같이 집계하면 5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동일 바코드로 집계된 중복 수를 제외하여 집계했다고 전했다. 작년과 같은 방식으로 집계했을 때 개막 첫 날 총 관객 수는 4만 7천명 정도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김진석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