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츠
Posts
30 posts
CROSS×BEATS 제29회 개인戦 해피☆이스터
이벤트 기간 4/18(火)18:00~4/25(火)24:59 이벤트 룰◆메인 이벤트: 하이 스코어 어택 과제곡의 하이스코어 합계를 경쟁합니다. 이벤트 종료시점의 하이스코어 랭킹에 따른 보상이 주어집니다. ◆서브 이벤트: 스코어 합계 과제곡을 플레이 하면 스코어가 포인트로서 가산됩니다. 이벤트 종료시점의 누계 스코어 포인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집니다. 과제곡◆ Wanyo Wanyo/ MC Natsack◆ 妄想全開 / 志麻×ふぉP◆ OKONIKUKOD / SHU OKUYAMA◆ Giant Killing / R-Lab◆ Nu Era / SPARKER [한정출현곡] ネコふんじゃった☆(クローニャSTYLE)누계포인트 30만점 이상 획득 Chip Notch Educ@tion / yaseta feat.

2017.4.7.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12) 노스텔지아와의 첫 만남,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호텔에 돌아오자마자 일단 짐을 다 던져놓고 둘 다 몸만 다시 빠져나왔다.나나 L君이나 너나할 것 없이 좀 전 시모노세키 역에서 했던 게임 정도로는 도저히 만족할 수 없는 상태. 뭐... 답은 언제나 그렇듯 늘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우리는 그냥 잠자코 밤이 되면 차를 몰고 볼링핀이 이끄는 그 곳으로 향하면 된다(...) 라운드 원 코쿠라점(ラウンドワン小倉店)은코쿠라 역을 중심으로 우리 호텔과 정반대 편에 위치해 있다.게임센터야 굳이 라운드 원을 가지 않아도 시내에 있다곤 하지만, 차 끌고 가는 게 중요해서... 라운드 원의 위치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면
cbREV OST 단평
출중한 악곡을 강점으로 내세운 음악게임이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정도의 팬이었음에도 구매를 주저했던건, 타 음악게임 사운드트랙과 비교하여 비싼 가격, 가격에 비해 미묘한 구성이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사운드트랙의 수요가 NAOKI 팬클럽 정도로 한정된게 공공연한 사실이고, 나 또한 가격이 얼마가 되던 지갑을 여는건 확정이었지만, 가격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기대치도 따라 올라가기 마련이다. 나야 현존하는 리듬게임 사운드 트랙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였으니까 캡콤쪽의 행보에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입장이긴 했다만, 풀프라이스 게임 한 개 값어치나 하는 세금 제외 6800엔이라는 가격이 첫번째로 걸리는 요소였고, 과연 이 음반을 사서 만족스럽게 들을 수 있는가? 가 두번째 문제였다. 결론부터

cbREV 대전 리포트같은 무언가
0. 일개 유저의 발언력이란건 그냥 없는거다. 쪽수가 적다면 더욱 그렇고. 항상 숙지해야할 자세였건만 평정심이란게 쉽게 유지되는 건 아니다. 1. 크로스비츠가 입고되었단 소식을 듣자마자, 대전으로 가는차편을 예매 한 것은 그리 어려운 결심은 아니었다. (표면상으론) 구체적인 일정도 계획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여서 리스크를 다소 안고있었던데다가, 과거 부천 로케테에 비해선 꽤나 먼 길을 가야만 했지만, 국외로 나가는 것보단 훨씬 낫고, 조금이나마 행동을 보이는것이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것이라 믿었으니까. 그러나 이동중에 확인한 정보통은 혼선을 넘어 혼돈이었다. 기기는 어째서 대전에 들어간건지, 일정은 어떻게 되고 게임버전은 어떻게 되는지, 심지어 네트워크 연결여부조차도 불확실했던 상황. 정보를 알아가는 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