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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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xBEATS 제24회 개인戦 Yamajet 페스티벌
[축] 4th CD「しあわせハイカロリー」발매! Yamajet씨로만 구성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기간 10/11(火)10:00~10/18(火)24:59 이벤트 룰◆메인 이벤트: 하이 스코어 어택 과제곡의 하이스코어 합계를 경쟁합니다. 이벤트 종료시점의 하이스코어 랭킹에 따른 보상이 주어집니다. ◆서브 이벤트: 스코어 합계 과제곡을 플레이 하면 스코어가 포인트로서 가산됩니다. 이벤트 종료시점의 누계 스코어 포인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집니다. 과제곡◆ Sundrop / Yamajet◆ Sundrop (Remix ver.) / Yamajet [한정출현곡]◆ Buffet survivor / Yamajet feat. Cathy & TEA [선행출현곡] FUNKYBABY EVOLUTION

크로스비츠 아케이드... 이대로 괜찮을까...?
여전히 츄니즘의 인기는 끝이 없는데... 심지어 내일 25일 버전업 되는 에어에 돌체(게임머니)가 전부 소멸되기 때문에 그거 다 쓰려고 엄청나게 몰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오늘 70만이나 되는 돌체를 전부 소모하고 왔... 그리고 종일 츄니즘 하면서 있었는데, 옆에 초라하게 비치되어 있는 한 게임... 바로 크로스비츠 아케이드... 입간판이 서있는데, 기계가 안보임. 어디있나 싶었더니, 구석 비상구 옆에 딱 한대 짱박혀 있음... 아무도 안해... 아... 눈물난다... 지금 한국에서 로케이션 테스트 받고 있는데, 츄니즘에 밀려 이렇게 인기가 없어서야... 이러다가 다음 업데이트는 커녕,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게 아닌지... 흠좀무, 좀 걱정된다...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EX
로케테 리포트와는 별로 상관없는 글이 되서 다른 글로 뺐다. 일종의 플레이 팁 내지는 추천곡 또는 그냥 하고 싶은 말 파트3. - 크로스비츠 레브 선라이즈 초심자를 위한 팁(도보시오 : 무인판 플레이 가이드 비스무리한 것) - 1. 추천 배속은 절대 믿지 마라 = 레벨이 높아짐에도 줄곧 추천 배속을 믿다가는 라인이 사방팔방 깔려서 진짜 개같은 가독성의 끝을 맛볼 수 있으니 차라리 배속을 높이는게 인식은 수월할 것이다. BPM 150 기준으로 +3.0을 기본으로 놓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며, +8.0인 상태로 클리어할 경우 칭호가 주어지니 한번은 도전해볼 만하다. 2. 곡을 모르겠다면 히트차트 순위권 곡을 위주로 즐기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만 히트차트가 전부인 것도 아니고 하니 개인적인 추천곡 리

crossbeats REV. SUNRISE 제1회 로케테스트(부천) - 2
사실 왕복 5시간 거리를 게임 하나 하자고 움직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도착한 이후 게임 한 판 하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되는 대기시간은 하나의 장애물로 기능하기까지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종전까지의 언더그라운드함을 고려했을 때 썩 흥행하고 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다. 프리플레이 때문이라면 할 말 없고, 또 신규 플레이어의 비율과 기존에 크로스비츠라는 브랜드를 경험한 플레이어의 비율이 1:1에 가깝다는 것을 고려하면 또 모를 일이기도 하다(비율은 막연한 추측). 나는 일단 일본에서 어느 정도 플레이 기록을 박아놨기 때문에 이번 로케테 기간에 최대한 비슷한 성적을 내볼까도 했지만 역시 최고 기록이라는 것이 그리 쉽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또 여기서 아무리 괜찮은 기록을 내도 별 의미없다는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