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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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컨피덴셜> : 롤로 토마시

<LA 컨피덴셜> : 롤로 토마시

DID U MISS ME ?|2017년 9월 20일

을 떠올리면 이 쇼트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러셀 크로우나 가이 피어스가 더 중심축에 가까이 선 인물이고 둘 다 나름대로 멋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케빈 스페이시의 영화로 기억되는 이유는 분명 이 쇼트 하나 때문일 것이다. 자신에게 곧 들이닥칠 운명을 알면서도, 모든 게 끝나고 자신의 세상은 무너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은 자들을 위해 행하는 선의. 그러면서도 탁월한 순발력과 재치. 사실상 이 쇼트 하나가 케빈 스페이시 캐릭터 전체를 요약해 설명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란 진짜 멋진 것이다.

지니어스 - 두 천재의 만남과 헤어짐, 밋밋하게 포착

지니어스 - 두 천재의 만남과 헤어짐, 밋밋하게 포착

※ 본 포스팅은 ‘지니어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 명의 천재 마이클 그랜디지 감독의 ‘지니어스’는 A. 스캇 버그의 ‘Max Perkins: Editor of Genius’를 영화화했습니다. 출판사마다 번번이 원고를 거절당했지만 천재적 재능이 잠재된 소설가 토마스 울프(주드 로 분)를 출판사 찰스 스크리너 선즈의 천재적 편집자 맥스 퍼킨스(콜린 퍼스 분)이 발굴하는 줄거리입니다. 1920년대 말 미국의 대공황 시기를 배경으로 문단 및 출판사의 이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 창작의 고통 못지않게 편집도 고통이 따르는 작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두 주인공은 여러모로 대조적입니다. 토마스는 수다스러우며 격정적이지만 맥스는 냉정하고 차분합니다. 토마스는 장황한 문장을 쓰지만 맥스

트레이터 , 2008

트레이터 , 2008

in:D|2016년 2월 21일

트레이터 , 2008 이슬람 문화권에 대해서는 이해가 많이 부족했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이해할수 있었다(..?) 이제는 다소 식상한 스토리 라인이지만 주인공인 '돈 치들' 의 연기만으로도 볼만했다. '배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일이다.

[봄의 멜로디] 뒷심이 부족한 건 있긴 헀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14일

감독;폴린 찬주연;가이 피어스, 주림지난 2011년에 만들어진 호주와 중국 합작영화 국내에서는 지난해 1월 말 소개가 된 가운데이 영화를 티빙에서 2500캐쉬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가이 피어스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2500캐쉬 주고 봤습니다지난해 1월 말 뒤늦게나마 소개된 가운데 이 영화를 이제서야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쁘지는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영화라는것입니다 아무래도 를 비롯하여 와 등의 영화로우리에게 알려진 가이 피어스 주연의 영화라는 것만 알고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