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포스트: 260|조회수: 0|EVENT
Items

Posts

260 posts

해외파만으로도 충분히 명단 작성 가능!

내가 늘 그랬잖아?? 안 쓸 사람만 안 뽑으면 감지덕지. ===========명단 10월 평가전================= GK :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일본), 김승규(빗셀 고베/일본),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일본) DF : 김기희(상하이 선화/중국), 김주영(허베이 화샤 싱푸/중국), 김영권(광저우 헝다/중국), 송주훈(알비렉스 니가타/일본), 오재석(감바 오사카/일본), 임창우(알 와흐다/UAE), 윤석영(가시와 레이솔/일본) MF : 정우영(충칭 리판/중국), 장현수(FC 도쿄/일본), 기성용(스완지 시티/웨일스), 권경원(톈진 취안젠/중국), 손흥민(토트넘 호스퍼/잉글랜드), 김보경(가시와 레이솔/일본), 남태희(알두하일 SC/카타르),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독일), 이

허정무가 왔다

허정무에게는 미안하지만. 맨날 오는데 왜 꼭 임팩트 있을 때 회자되는 걸까? 그거야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결과론적이기 때문이겠지. 상암에 자주 오는 건 그냥 가까워서 같은데 말이지? 수도권에 무밭 개간했다는 그 웹툰 애니가 생각나네. 비디오 판독하면 생각나는 고금삑 주심. 2013년에는 그냥 전광판에 리플레이를 틀어주곤 했으므로 그걸로 판독했던 고금삑. 오프사이드 잘보는 비법이었을까? 금복님 당신의 공정한 휘슬공격이 그립습니다. 스포티비 화면으로는 힘들다. 왜냐? 엉뚱한데를 찍고 있음. 피파가 판정에 영향 줄 수 있는 리플레이 못 틀어주게 규정을 이야기해서 그 뒤로는 안 틀어줌. [오늘의 클래식] 서울:포항=1:1 14' 서울 - 5.오스마르 득점 80' 포항

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하지만 왜 막판에 PK를 내주냐. 되돌릴 시간조차 없는데. 그건 그렇고 북한, 일본은 정말 만나기 싫은데 자꾸 만나. 왜. 만약에 군인 체육대회도 초청이 아닌 정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국군 체육부대의 주적 수가 늘어난다. 피곤해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수원:대전=3:2 19'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20' 대전 - 24.김찬희 득점 50' 수원FC - 50.모재현 득점 89' 대전 - 28.박대훈 득점 94'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PK) - 김대열하고 김태은아. 선수가 반칙을 하면 말야. 좀 도움이 되는 반칙을 해라!! 물론 안 들키면 되긴 해. - 퇴장의 여파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전반 슈팅이 하나일 줄이야! - 한교원이 김찬희를

김민재의 셀프휴식과 최후의 5분

지난 경기인가 지지난 경기인가부터 '휴가 가고 싶어'모드가 가동중인 건지 아니면 정말 그 군가를 계속 들어서 세뇌가 된 건지. 아니면 그냥 최강희 감독 전통 영입 방식(이유를 알 수 없는 위시리스트+전북 골대에 골 넣은 선수)에 빛나는 탐나는 김호남 때문인지.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김민재는 아직 청대 수준이라고 내가 그랬잖아? 뭐 그 이전에 좀 쉬고 싶을 만도 한 일정이긴 했지. 차라리 조성환하고 같이 나왔으면 더 나았을 뻔하긴 했지만 그것도 일정을 생각하면 뭐. 임종은하고 홍정남이 욕 먹고 있지만 조성환이면 좀 더 나았을지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시누크 센터백 잘 볼 건데. 정성훈 보다야 낫겠지. 우리팀 레전드 김태완 감독 되게 좋아하신다! 발재간은 아직도 좋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