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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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3. 31 수원 vs 감귤(A) 4R
2018. 03. 31 vs SK(A)1:0 승goal : 데얀 신화용 골리의 복귀, 데얀의 리그 첫 골.조원희는 마치 10년 전 모습 같았다. 임상협은 여전히 아쉽네. 작년에 왔어야 했어...-_- 골장면 :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uCategory=kfootball&category=kleague&id=414324&redirect=true 쎄오의 수원, 제주에서 이기는 게 제일 쉬웠어요. 개인 통산 제주 원정 직관 6승 1무 5패(리그 10경기, FA컵 2경기). 드디어 승리가 패배를 앞섰다! 2007년 첫승 직관 이후, 2013년 여름까지 내리 5패를 봤는데 말입니다. 그날 FA컵 패배 이후에 5승 1
아챔은 어쩌려고 이렇게들 나오는 거야
선발 명단들.... [머나먼 1부리그] 포항:울산=2:1 31' 포항 - 14.정원진 득점 67' 포항 - 12.김승대 득점 78' 울산 - 30.주니오 득점 - 정원진이 까맣게 변했네. 경남하고 경북이 뭐가 다른가? 정현철이랑 똑같이 하얀 애였는데. - 킥은 여전히 좋네. - 경기 재밌는 걸? 김도훈에 불만이면 우리 고종수하고 바꿔주세요~!! 제주:수원=0:1 14' 수원 - 10.데얀 득점 - 이종성이 주장인가? 볼 때마다 얼굴이 다른 느낌이야. 얘는. - 그 퍼플 아레나의 저주가 이루어진 장소가 저기라고 하더라고. - 꽤 예전에 서정원 감독 아니 선수가 만들었다고. 여러가지로 서정원도 징크스 메이커야. - 데얀 골이 두 개나 취소 당했던데. 대구:전남=
복고풍이라기에는 그닥 향수도 느껴지지 않는데
유니폼 배색도 뭔가 미묘하고. 향수가 느껴지게 하려면 쇼츠가 쫄바지에 짧은 스타일로 가야지. 그럼 90년대 스타일이라고 우기기라도 하지. [명단 소감] - 딸기는 공격적 재능이 좋은 선수지만 대표팀에서는 수비를 맡기는 편이군. 체력 딸릴 건데. 빵훈이랑 흥민이는 유럽에서는 수비 안 해도 되게 키우나 궁금할지경. - 신태용 본인도 키는 별로 안 크면서 수비가 중요한 경기에 왜 이용. - 누군가가 수비를 좋은 패스로 뚫을 수 있다지만 그 '좋은'이라는 말이 얼마나 애매한 말인가? 패스만 잘하고 골 못 넣는 팀도 많이 봤는 걸. - 축구는 패스를 잘해야 점수가 나는 게임이 아니니까. 작년 우리팀 선수들의 발피구(상대팀 선수 맞춰서 점수 내는 게임이라면 꽤 많이 땄을 듯?)나, 올해의 공 차고

인디언식 기우제
정확히는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비법인가? 반드시 비가 온다는 그 전설적인 기우제의 비결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거라고 하더라. 직관 홈 승리를 보려면 이길 때까지 모든 경기를 오랫동안 참석하면 된다는 거다. 그게 바로 2부리그 꼴찌 하는 팀 경기를 직관하는 팬의 자세다. 김진영은 대체 뭐가 괜찮다고 한걸까나? 우리가 아직도 6위라는 신비스러운 진실? [경기 전에] - 어린 유소년들은 욕을 안 하고 주제도 아는데, 고등학생 유소년들은 본인들이 선수들보다 더 잘하는 줄 안다. 프로가 한 명 나오면 성공이라고 여길 정도로 기대가 없는 수준인데도. - 그만큼 우리애들이 못하긴 하더라. 작년에는 그래도 뭔가 만들어가는 건 보였는데 이제는 뭐하는 건지. 갈수록 태산? 점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