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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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채은성 동점 홈런+쐐기타’ LG, 연장 역전승으로 3연속 위닝

LG가 3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고척 키움전에서 채은성의 맹타에 힘입어 주말 3연전 첫날인 지난 금요일 경기와 마찬가지로 연장 10회 끝에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최근 7번의 시리즈에서 5번의 위닝 시리즈에 2번의 1승 1패 시리즈로 루징 시리즈가 없습니다. 플럿코 7이닝 1실점 QS+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피홈런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으나 팀 승리에 공헌했습니다. 지난 14일 잠실 삼성전 8.1이닝 14탈삼진 무실점 승리 이후 4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도 호투를 이어가 지난 경기의 압도적 호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2경기 합계 15.1이닝 동안 사사구가 전무해 매우 놀랍습니다. 3

[관전평] 6월 18일 LG:키움 - ‘타선 8잔루 남발’ LG, 0-2 영패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8일 고척 키움전에서 타선 침묵으로 인해 0-2로 영패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2실점 패전 선발 임찬규는 복귀전에서 5이닝 8피안타 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우려했던 것보다 실점이 적었던 이유는 사사구 허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야수진의 공수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말 임찬규는 수비 실수로 인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빼앗겼습니다. 리드오프 김준완의 깊숙한 타구가 중견수 박해민의 글러브에 맞고 떨어져 3루타가 되었습니다. 박해민이라면 충분히 아웃시킬 수 있는 타구였습니다. 1사 후 이정후의 우전 적시타로 실점했습니다. 바깥쪽 체인지업을 맞았습니다. 2회말에는 선두 타자 김웅빈에게 초구가 가운데 높아

[관전평] 6월 15일 LG:삼성 - ‘이민호 5이닝 4사사구 6실점’ LG, 3-6 패배

LG가 3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5일 잠실 삼성전에서 이민호의 난조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3-6으로 패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점수 차는 크지 않았으나 6회초 종료 시점에 0-6으로 크게 뒤져 사실상 완패였습니다. 이민호, 사사구 허용 뒤 장타 맞는 악습 되풀이 선발 이민호는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사사구 6실점으로 2연패를 당했습니다. 지난 9일 광주 KIA전에서 1회말 2사 후 나성범에 볼넷을 내준 뒤 황대인에 결승 2점 홈런을 맞고 패전 투수가 되었는데 이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사구 허용 후 장타를 얻어맞는 매우 나쁜 패턴을 되풀이했습니다. 이민호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재일에 볼넷을 내준 뒤 강민호에 좌중월 3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강민호의 타구가 담

[관전평] 6월 14일 LG:삼성 – ‘플럿코 8.1이닝 14K 무실점 6승’ LG, 7-0 완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4일 잠실 삼성전에서 플럿코의 압도적인 호투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LG, 상대 실책 틈타 대량 득점 LG는 2회말 1사 1, 3루 선취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문보경이 풀 카운트 끝에 4-6-3 병살타로 물러나 득점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LG는 3회말 1사 후 손호영이 유격수 이해승의 1루 악송구 실책에 편승해 출루했습니다. 홍창기가 사구를 얻어 1사 1, 2루가 된 뒤 박해민의 땅볼 타구가 선발 수아레즈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수아레즈의 2루 송구가 외야로 빠지는 실책이 되어 2루 주자 손호영이 득점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얻었습니다. 이어 2사 만루에서 오지환이 3타점 싹쓸이 우월 2루타를 터뜨려 4-0으로 벌렸습니다. 7회말에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