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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단 2개 남았다" 33살 현대건설 김연견, 역대 3호 디그 기록 코앞에 왔다!
"단 2개 남았다" 33살 현대건설 김연견, 역대 3호 디그 기록 코앞에 왔다! 김연견 현대건설 리베로 디그 7500개 역대 3호 앞두고 FA 4번째 자격 V리그 6연승 1위 경쟁 "16년 동안 몸을 던진 리베로가 역사 앞에 섰다"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이 V리그 역대 3호 디그 7500개 달성을 2개 앞두고 있다. 33살 원클럽우먼이 써 내려온 헌신의 기록이다. 이날 IBK기업은행전에서 디그 25개를 잡아내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기록에 대해 물었다. "기록이 쌓이다 보면 내가 잘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숫자가 아니라 헌신이 만들어낸 기록이었다. 1. 역대 3호 기록, 어떤 의미인가? V리그 디그 7500개.......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11연패 끊은 날 빛났다" 정관장 최서현, 주전 세터로 올라섰지만 갈 길 멀다!
"11연패 끊은 날 빛났다" 정관장 최서현, 주전 세터로 올라섰지만 갈 길 멀다! 최서현 정관장 주전 세터 포텐셜 흥국생명 11연패 탈출 자네트 백토스 도로공사 패배 "포텐셜이 터진 날이 있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세터 최서현이 팀의 11연패 탈출 경기에서 주전 세터로 출장해 존재감을 증명했다. 외국인 주포 엘리사 자네트에게 연결한 환상의 백토스가 화제가 됐다. 소위 포텐셜이 제대로 터진 날이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였다. 27일 도로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주전 세터로 올라선 최서현 앞에 놓인 현실이 만만하지 않다. 1. 11연패를 끊은 그 경기, 최서현은 어떠했나? 정관장은 22일 흥국생.......

"블로킹 1위인데 20득점도 됩니다" IBK 최정민, 봄 배구 포기 못하는 이유!
"블로킹 1위인데 20득점도 됩니다" IBK 최정민, 봄 배구 포기 못하는 이유! 최정민 IBK기업은행 유효블로킹 1위 봄배구 진출 오퍼짓 20득점 아시안게임 대표팀 목표 "수비만 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IBK기업은행 미들블로커 최정민이 V리그 여자부 유효 블로킹 1위를 달리는 동시에 오퍼짓 스파이커로 출전해 20득점을 터뜨렸다. 블로킹 전문 선수가 공격 성공률 54.3%로 20점을 올렸다. 팀은 졌지만 최정민은 빛났다. 임명옥 아킬레스힘줄 파열, 킨켈라 발목 인대 부상. 핵심 전력이 동시에 빠진 IBK의 위기 속에서 최정민이 혼자 두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봄 배구까지 포기할 수 없다는 24세 선수의 이야기다. 1. 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