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구
Posts
21 posts
2026.3.18 v리그 경기 결과 - 봄배구 출전팀 결정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장충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렸습니다. GS는 반드시 3점승을 따내야 하며, 그렇지않으면 5위로 탈락하게되고 반대로 현건은 이미 2위 확정이라 나현수를 제외한 주전들을 쉬게했죠. 결국 GS가 총력전 끝에 5년만에 봄배구 진출을 일궈내고 정규리그 3위를 확정짓습니다. 남자부에서도 듀스에 비디오 판독까지 거듭한 끝에 KB 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수원에서 셧아웃시키고 지난 시즌에 이어 연속 봄배구를 확정짓는 순간입니다. 한전은 백전노장 신영석과 이번 시즌 최강의 아포짓인 베논을 앞세웠음에도 막판 범실에 울고 말았죠. 이렇게 여자부와 남자부 모두 순위가 확정되고, 내일 원래 개막전으.......

2026.3.17 v리그 경기 결과 - 우리카드의 극적인 봄배구 진출
여자부는 이미 정규리그 1위 확정된 도공이 주전들을 뺏기에 IBK가 마지막 경기에서 꽁승을 챙기고, 이제 내일 GS-현건의 경기 결과만 기다리게되었습니다. GS가 이겨야 흥국과 준플옵을 치르게되며 패하면 5위로 탈락 확정. 남자부는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셧아웃시킵니다. 이로써 우카는 시즌 초 파에스 감독 지휘하에 부진에 겪었으나 파에스 감독의 자진사퇴 후, 박철우 대행 체제에서 무려 77.8%의 파죽지세 승률을 보유하며 막판 극적인 봄배구 티켓을 따냅니다. 이렇게되면 박철우 대행은 다음 시즌에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겠군요. 이제 내일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대결에서 준플옵 나머지 1자리가 나올테고, 이번 시즌 사상 최초로 남.......

"늘 마지막이라 생각했다" 34살 최은지, 흥국 복덩이 된 이유! 여자프로배구
"늘 마지막이라 생각했다" 34살 최은지, 흥국 복덩이 된 이유! 여자프로배구 최은지 5년만에 200점 돌파 요시하라 감독 극찬 IBK기업은행전 17점 봄배구 "잊혀가던 이름이 다시 빛나기 시작했다" 김연경이 은퇴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흥국생명 하위권을 예상했다. 그런데 흥국생명은 4시즌 연속 봄배구를 확정했다. 그 중심에 34살 최은지가 있었다. 올 시즌 35경기 전경기 출전, 217점. 5년 만에 단일 시즌 200점을 돌파했다. 최은지는 말했다. "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즌에 들어왔다." 1. 최은지는 어떤 선수였나? 최은지의 전성기는 KGC인삼공사에서 뛰던 2018년부터 2021년까지였다. 2018 KOVO컵 우승.......

"레베카 빠졌는데 역전승" 흥국생명 4시즌 연속 봄배구 확정 이유 분석
"레베카 빠졌는데 역전승" 흥국생명 4시즌 연속 봄배구 확정 이유 분석 흥국생명 승점 57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 레베카 부상 최은지 이나연 요시하라 감독 "에이스가 빠져도 무너지지 않았다" 외국인 주포 레베카가 다리 근육 경련으로 코트를 떠났다. 3세트까지 기업은행에 끌려다니던 흥국생명이었다. 분위기는 완전히 기울어 있었다. 그런데 흥국생명은 무너지지 않았다. 4세트 세터 교체, 이나연 투입. 5세트 이나연의 동물적인 수비가 터졌다. 최은지가 팀 최다 17점으로 에이스 공백을 메웠다. 세트 스코어 3-2 역전승.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이 확정됐다. 1. 경기는 어떻게 흘러갔나? 1세트는 흥국생명이 완벽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