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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26일~2월 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26일~2월 1일

2026년 1월 26일~2월 1일 징글징글하게 오래갔던 감기를 드디어 떨어냈다. 병원 안 가고 약국 약만 먹었더니 꼬박 2주를 가네. 아오~ 어쨌든 감기 끝낸 기념으로 오랜만에 개봉 영화를 챙겨 보았다. 이번 주에 개봉 영화가 유독 많길래 일찌감치 원데이 프리패스 사용~ 네 편 봤는데, 그중 반은 건졌으니 성공한 거라고 치자!! 그리고 주말엔 [홈랜드 시즌 6] 끝내기. 내내 넘 안쓰러웠던 '피터 퀸'. 이번 시즌은 보는 내내 유독 화가 많이 났다. 진짜 쌍욕 나왔음 ;;; 이제 두 시즌 남았다. 내 감기만큼이나 길~게 이어지는 한파. 그래서 세탁기를 못 돌리고 있다. 한파 시작되기 직전 빨래를 종류별로 한 번씩 다 했고, 그 사이에 난.......

양효진 올스타전 MVP 수상 후 은퇴 암시! "무릎 상태, 조만간 결정할 것"

양효진 올스타전 MVP 수상 후 은퇴 암시! "무릎 상태, 조만간 결정할 것"

양효진 올스타전 MVP 수상 후 은퇴 암시! "무릎 상태, 조만간 결정할 것" 현대건설 양효진, 김연경 이어 코트 떠나나... 무릎 부상과 FA 전망 "MVP 트로피보다 그녀의 무릎이 더 걱정됩니다."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의 주인공은 단연 양효진이었습니다.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올스타전 MVP를 받으며 리빙 레전드임을 증명했죠. 하지만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는 마냥 웃을 수 없는 무거운 주제였습니다. 1. "제가요?" 19년 만의 첫 올스타 MVP 양효진 선수는 정규리그 MVP, 챔프전 MVP, 베스트7 등 안 받아본 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독 올스타전 MVP와는 인연이 없었는데요. 수상: 기자단 투표로.......

"눈물로 떠난 미녀 용병" 레베카 라셈, 4년 만에 국내배구 씹어먹다! 4라운드 MVP 수상! 흥국생명

"눈물로 떠난 미녀 용병" 레베카 라셈, 4년 만에 국내배구 씹어먹다! 4라운드 MVP 수상! 흥국생명

"눈물로 떠난 미녀 용병" 레베카 라셈, 4년 만에 한국 배구 씹어먹다! 흥국생명 흥국생명 레베카, 4라운드 MVP 수상... 모마 제치고 화려한 부활 "울지 마요, 레베카. 당신은 이제 최고의 선수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한 편의 성장 드라마입니다. KOVO가 발표한 2025-2026 V-리그 4라운드 MVP의 주인공, 바로 흥국생명의 레베카 라셈입니다. 2021년 IBK기업은행에서 짐을 쌀 때만 해도, 그녀가 다시 돌아와 MVP를 받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1. 1표 차의 짜릿한 승부: 레베카 vs 모마 이번 MVP 투표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습니다. 투표 결과: 기자단 투표 34표 중 레베카 13표 vs 모마(도로공사) 12표. 승부처: 단.......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2026년 1월 19일~1월 25일 감기가 2주를 간다. 이번 주에는 괜찮아져서 뭐라도 좀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나마 이번 주엔 몸살 기운은 없었는데, 콧물과 기침은 여전했다. 이번 주 내내 넘 춥기도 했고, 개봉작이 엄청나게 궁금했던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외출 포기. 극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 대신이라고 해야 할까? 집에서 뭘 좀 봤다.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된 거 보고 혹! 해서 을 뒤늦게 봤는데, 대체 뭔 재미인지... 남편씨와 함께 보는 [홈랜드] 시리즈 말고, 낮 동안에 혼자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다음 주엔 영화를 보러 나갈 수 있겠지? 이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