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포스트: 37|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37 posts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황민경 수비 10000개 대기록 아웃사이드 히터 최초 IBK기업은행 봄배구 희망 V리그 "4개월 만의 선발, 대기록으로 보답했다" IBK기업은행 황민경이 한국도로공사전 이후 약 4개월 만에 1세트 스타팅으로 출전해 수비 10,000개 대기록을 완성했다. 6일 정관장전 2세트에서 기준기록 9번째 수비를 추가하며 달성했다. 여자 선수 중 5번째 기록이었다. 그런데 앞선 네 명은 모두 리베로였다. 황민경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이름을 올렸다. OH 최초였다. 황민경이 웃으며 말했다. "오늘 선발로 들어가면 무조건 달성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19년 현대건설 14번" 양효진, 이번 시즌 끝 은퇴, 블로퀸의 마지막 코트!

"19년 현대건설 14번" 양효진, 이번 시즌 끝 은퇴, 블로퀸의 마지막 코트!

"19년 현대건설 14번" 양효진, 이번 시즌 끝 은퇴, 블로퀸의 마지막 코트! 양효진 은퇴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19시즌 원클럽맨 통산 득점 블로킹 역대 1위 14번 영구결번 "김연경에 이어 또 한 명의 기둥이 코트를 떠난다"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이번 2025-26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2007-08시즌 데뷔 후 단 한 번도 유니폼을 바꾸지 않은 원클럽맨이었다. 통산 득점 8354점, 블로킹 1735회. 두 기록 모두 V리그 역대 1위다. 김연경이 떠난 자리가 채 식기도 전에 또 한 명의 전설이 코트를 떠난다. 3월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은퇴식이 열린다. 등번호 14번이 영구결번으로.......

"1100득점보다 봄배구가 먼저" 실바, 신기록보다 간절한 게 있다!

"1100득점보다 봄배구가 먼저" 실바, 신기록보다 간절한 게 있다! GS칼텍스 실바 3년 연속 1000득점 여자배구 단일시즌 최다득점 신기록 도전 봄배구 진출 의지 "기록보다 간절한 것이 있다" GS칼텍스 실바가 V리그 여자배구 단일시즌 최다득점 신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3년 연속 1000득점이 코앞이다. 역대 기록을 하나씩 지워가고 있다. 하지만 실바의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건 기록이 아니었다. "1100득점을 넘길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봄배구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년 연속 득점 1위 선수가 아직 한 번도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1. 실바, 지금 어떤 기록을 향해 가고 있나? 실.......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득점과 바꾼 무릎" 현대건설 카리, 코트에서 눈물 흘린 이유! 카리 현대건설 무릎 부상 압박 붕대 경기 후 눈물 V리그 봄배구 정규리그 우승 경쟁 변수 "승리의 환호 속에서 혼자 울고 있었다"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3-1로 꺾고 6연승을 달렸다. 팀 내 최다 22득점을 올린 선수는 외국인 공격수 카리였다. 근데 경기 후 코트 한쪽에 카리가 무릎을 움켜쥔 채 눈물을 흘렸다. 압박 붕대를 풀어내는 사이 얼굴이 굳어갔다. 승리의 환호로 가득했던 코트였지만 카리 주변만큼은 차분해졌다. 같은 공간, 전혀 다른 온도였다. 1. 경기 중에도 이상 징후가 있었다 카리의 무릎 통증은 경기 중에도 감지됐다. 점프 후 착지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