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부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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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posts![[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5/14/e0031883_4fae6d629fe24.png)
[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
요즘 생활이 상당히 팍팍하다보니 왠만큼 자극적인 소재나 내용이 아니라면 플레이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대로 있으면 게임과의 사이가 요원해질 것은 분명하여 여름을 맞이하여 새로이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어떤 게임으로 시작해야 발동이 될 것인고 하니 예전부터 플레이를 시도했었으나 장치적 한계로 인해 잠시 손을 놓아두었던, 하지만 분명 자극적 소재를 가지며 지인으로부터도 추천 받았던 Sweet Pool이 생각났다. 키랄의 최신작인 DMMd 발매 소식도 들은 겸사(정보가 늦어!), 제대로 된 공략캐가 한명밖에 없다는 소문의 고어(그로테스크 & 호러) BL 게임(?)을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거기다 시나리오에 우로부치 겐도 협력했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올클 후 열리는 페이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end of childhood
본편에선 한 소년이 얼마나 행복하고 정겨운 시간을 영위했는지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그리고 원작에서 신속히 진도를 빼고자 생략했던 부분들을 대폭 보강했더군요. 원작에선 키리츠구가 섬에서 지낸 시간, 그리고 셜리와 나눈 이야기들은 죄다 그녀와 차를 타고 가면서 언급했으며, 차에서 대화하는 단락이 끝나자마자 흡혈귀로 변질된 참극이 이어졌다가 키리츠구와 카민스키가 불타는 마을을 보며 상황에 대해 말하는 시퀀스로 건너뛰었죠. 제작진은 그야말로 멀쩡한 마을 하나가 잿더미가 되는 과정을 세심히 묘사해 소년의 정겨운 세상이 붕괴됐다는 느낌을 한층 강렬하게 전하고자 합니다. 소설에선 셜리의 생기넘치는 외모를 묘사한 직후 산송장이 된 모습을 비춰서 더 끔찍했죠. 본시 셜리는 밤에 변했고, '월희'마냥 나이프가 달빛에 반

페이트 제로 18화 방영 이후 일본 반응
어린이날 특집 회 87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5/06(日) 00:24:19.04 ID:zZfxCVi 신작 애니인가? 해서 보고나니 FATE였습니다. 5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05/06(日) 00:26:27.41 ID:8QxUnFzZO 샤레이가 귀여웠다 (초등학생 수준 감상문) 9 名前:tvk[] 投稿日:2012/05/06(日) 00:25:11.64 ID:tut93RRm 샤레이 가슴 커서 좋았는데 우엥(´・ω・`) 117 名前:百万石饅頭 ◆tvkMXjt2iw [sage] 投稿日:2012/05/06(日) 00:25:55.60 ID:P/T3fyq4 >>9 우로부치 작품은 가슴이 크면 클수록 사망율이 높

페이트/제로(Fate/Zero) - Successor
본편은 원작에선 한 단락에 몰아서 설명한 바를 길가메쉬와의 대담을 통해 간간히 드러내는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키레이의 심정을 영상매체다운 방식으로 드러내고자 한 거죠.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원래는 키레이가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얻은 바에 대해서도 사건 당시에 묘사되고 끝이었거든요. 본작의 제작진들은 원작을 모르는 시청자들에게 좀 더 묵직한 임팩트를 안겨주고자 했는데, 토키오미의 경악과 당혹감이 극도로 증폭됐더라고요. 보는 이들이 속 쓰릴 지경이죠. 좀 더 상세히 원작과 비교해보죠. 키레이는 아버지의 주검을 보고 놀라면서도 사태를 냉정히 파악했습니다. 영주 한 획만 사라진 걸 보고 상황을 그런대로 추리하던 와중에 몇 년 전 상처했을 적과 비슷한 감정이 치밀면서 본능적으로 망각하고자 했던 기억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