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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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엔 소울 에픽 랙 타임!

나이브스의 플랜트|2012년 4월 26일

- 오후 3시쯤 접속 1시간 이상의 패치 다운 - 시작하자마자 5시가 가까워진다고 홍문파에서 4차원... - 소환사가 되서 고양이를 골랐다! 근데 린족이라 고양이 두마리가 다니는 거 같은 착각이... - 그나마 편한 건 소환사는 잘 하면 안맞고 대량 적 상대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된다. - 갑작스러운 랙신 강림 그리고 이어진 15분간의 긴급 서버 점검 - 랩 6까지 키워놓고 잠시 후 재접속 하니 갑작 스러운 대기순만 천번대의 기겁... - 그리고 게임은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거 뭐 무서워서 재접하겠나

이거 뭐 무서워서 재접하겠나

재접했다가 대기번호가 운지 뭐. 일단 시작하니 역시 재밌네요. 무엇보다 코스가 변경된점이 많아서 새로하는기분을 준다는게 매우 맘에듬. 그래도 이 대기번호는 괴롭군요. 필드에 껴서 재접했더니 1400대로 시작하네. 10분째 기다리는중.

< 블소 > 역시 대기열은 노이즈 마케팅인가?

< 블소 > 역시 대기열은 노이즈 마케팅인가?

대기열에 대한 자게의 반응은 격렬합니다. 헌데, 그 중에 대기열이 NC의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가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봐라! 대기열이 나올 정도로 블소의 인기는 대단하다고!"라고 주장하기 위한 장치라고요. 그 예상대로 써낸 기사가 슬슬 올라옵니다요. 게다가 기사 내용이 아주 가관이더군요. 블레이드앤소울, '기대작의 포스 뽐내!' 사전테스트 첫 날부터 대기자 발생! '블소'는 1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테스트이기 때문에 '경국지색'과 '구사일생' 2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지만, 대기 순번이 발생할 정도로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 10만명 이상이 참가하는 테스트에 단 2개의 서버를 준비해놓은게 정상이라는 거냐? …일부러 대기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