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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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좋아하는 게임음악] Last Battle - 로맨싱 사가 3
로맨싱 사가 3이 리마스터판으로 발매된다는 소식을 보고 뽕이 차올라서(?). 물론 비타판과 IOS판이라는, 본인이 가지고 있지도 않고 살 생각도 없는 기기 쪽으로만 발매된다는 사실은 더없이 슬프지만 어쨌든 좋은 소식 아니겠는가! ㅠ _ㅠ 나-중에 뭔가 다른 쪽으로 발매해주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기대나마 가져봐야지. 곡 자체는 뭐 이토켄 + 스퀘어 전성기 + 로맨싱 사가라는 조합만으로도 퀄리티가 일단 보장된다. 특히 로사 3이란 게임이 BGM을 포함한 여러가지 부분에서 슈패미 시대의 가장 끝자락에 나온 물건답게, 정말 좋은 의미로 극한의 퀄리티를 보여주던 녀석이라 더 그런 느낌이 있다. 이 BGM이 시작되면서, 파티가 좌라락 앞으로 달려가나 파괴하는 자 앞에 서는 연줄은 지금
[좋아하는 게임음악] Written Invitation to Death - The Battle with Death (로맨싱 사가 민스트럴 송)
원작에서는 거의 보너스 수준의 보스였지만, 리메이크판인 민스트럴 송에서는 연출&강함 모든 면에서 파워업한 삼사신의 맡이 데스 님과의 전투를 장식하는 BGM. 예전에 WOW를 할 때 자주 배경음으로 틀어놓곤 했던 BGM이기도 했다(지금은 음챗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지만). 특히 라그나 킬제덴같이, 존재감만으로 화면을 꽉 채우는 보스들과의 싸움에서 곁들이면 정말 진국이라 게임의 느낌 자체가 달라졌을 정도. 그런 의미에서도 추억의 게임음악. 민스트럴 송의 BGM은 정말 버릴 곡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훌륭한데, 그 중에서도 삼사신과의 전투 BGM은 정점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격이 다른 사운드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론 그 안에서도 이 곡을 가장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다른 둘인 사루인과

러브라이...브? - 세 명이서는 진형을 짤 수가 없잖아...!
갑자기 로맨싱사가가 마구 하고 싶어집니다. 로맨싱사가 중에서 제일은 역시 2죠 2 ...커스텀기능을 극대화시켜서 다시 낸다면 그래픽과 관계없이 할텐데 말이죠. 어차피 이 시리즈 그래픽 보고 하는 것도 아니니. 스토리성이 많이 강조된 다른 게임과 달리 2에서는 모든 캐릭터가 고용해서 데리고 가는 거기도 하고. 그래서 여성들만 끌고 다녔습니다. 최후의 황제도 여성. 시대는 바야흐로 여권신장 어쨌건, 이 노래가 이렇게 편곡하니 영락없는 로맨싱사가 노래군요. 이 시리즈 작곡가...유명한 사람이었죠?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개인적으로 저 영상, 애들 머리 위에 전구라도 삥! 떴으면 더 뿜을 뻔했는데 아쉬워요.
사가시리즈 25주년 기념...
...으로 뭔가 발표한단다. 19일에. 설마 신작? 오른쪽 마크는 사가현 문장이라는데; 그냥 일회성 행사-_-? 뭐라도 좋으니 신작이 나와줬음 좋겠네... 리메이크라면 2나 3을 부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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