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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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라이즈; 시리즈의 마지막으로써는 백점, 영화 자체로서는 오십점.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다크나이트가 개봉했을 때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냈고, 크리스토퍼 놀란은 히어로 블록버스터에 느와르와 복잡다단한 주제의식과 플롯을 섞어낸 기묘한, 그러나 단순한 설명이 불가능한 이 특이한 영화로 일순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물론 그동안의 커리어도 상당히 흥미로웠지만, 수십억 달러가 들어간 블록버스터도 충분한 작품성을 띨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보여준 놀란은 곧이어 인셉션으로 더 큰 수익을 벌어들이게 된다.그리고 개봉한 다크나이트라이즈는, 다크나이트와의 불가피한 비교에서 초탈해, 감독 자신이 생각한 3부작의 결론을 내기 위해서 2시간 반의 러닝타임을 스피디하게 전개를 편다. 이는 어찌 보면 현명한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글 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엄청난 사태가 있었군요. 하필이면 제목이랑 딱 맞물리는..--; 제목 수정합니다. (참고로 이 글 완성하고 다른 커뮤니티에 올려서 어느 한분이 리플 달아주실 때까지 몰랐습니다..OTL) 사람들이 날 속였어! 이 영화를 볼 때 진짜 필요한 건 기저귀가 아니라 2시간45분짜리 산소호흡기입니다 [.....................................................................] 전 스포일러에 그리 민감한 편은 아닌데, 이 영화는 스포일러로부터 보호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요소 하나를 모르는 채로 보는 첫번째 감상과, 아는 채로 보는 두번째 감상은 완전히 각도가 틀려지겠다 싶거든요. 그러니 노출된 채로 보면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간단]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간단]

북풍의 땅에서.|2012년 7월 20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이것저것 할 말도 있지만 좀 정리되고나서 하렵니다. 덧: 복습하실 분은 다크 나이트보다는 비긴즈를 다시 보는게 좋습니다. 내용 자체가 연결이 되니까요. 덧 둘: 굳이 다크 나이트에서 복습할 부분을 찾는다면 레이첼이 알프레드에게 전해준 편지 정도? 덧 셋: 앤 헤서웨이를 좋아하지만 셀리나 카일 연기를 잘 할까 의심스러웠는데 기대 이상을 넘어 정말 연기 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