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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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 딱 놀란 영화,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인터스텔라 - 딱 놀란 영화,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멧가비|2015년 3월 19일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2014) 크리스토퍼 놀란이 이제 21세기의 스탠리 큐브릭이다, 라는 말도 안 되는 과한 평을 어디선가 본 듯 한데, 아 진짜 그거 좀 오바다. 실제로 놀란이 그런 무시무시한 야망을 품고 만든 영화처럼 보이지도 않고. 그냥 원래 자기 스타일대로 잘 뽑은 영화 하나일 뿐인 듯 하다. 집착에 가까운 리얼리티에, 인셉션으로 재미 좀 봤던 시공간 트릭을 잘 짬뽕해서 또 해석하고 싸우기 좋아하는 관객들을 자극했을 뿐인. 대단하다 싶었던 건 딱 두 가지다. 첫 째, 타스, 케이스. 왠지 스타워즈 시리즈의 RD 드로이드가 떠오르는 부분도 없잖지만, 그보다는 역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대한 오마주 냄새가 짙게 나는 그 로봇들. 처음엔 초등학교 공작시간

[인썸니아] 두 배우의 연기대결만으로도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3월 13일

감독;크리스토퍼 놀란주연;알 파치노,로빈 윌리엄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했으며 알 파치노와지금은 세상을 떠난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은2002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알 파치노와 로빈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은 2002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중 아직 챙겨보지 않은영화들을 챙겨보고 있는 가운데 이게 마지막이네요아무튼 영화의 배경은 밤이 없이 낮만 계속되는 백야라는 특이한 기간에 접어든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인터스텔라] 놀라움과 어려움을 동반한 그의 우주를 향한 꿈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3월 13일

감독;크리스토퍼 놀란출연;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매튜 맥커너히와 앤 해서웨이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아이맥스 2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놀라움과 함께 어려운 무언가도 남기게 한 놀란 그의 우주를향한 꿈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영화는 무려 169분...3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가운데 놀란은자신의 우주를

[메멘토] 괜찮은 영화인건 분명한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2월 18일

감독;크리스토퍼 놀란주연;가이 피어스,캐리 앤 모스, 의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의 2000년도 작품으로써 최근에 리마스터링 버전으로재개봉하기도 했죠바로 입니다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에 대한 호평은 많이 들어서 알고 있던 가운데 영화를 이제서야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괜찮긴 했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인 가운데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레너드라는 인물이 메모와 함께 자신의 몸에 문신까지 하며 자신의 기억을더듬어가는 과정을 그려냅니다.까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