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더자이언트킬러

포스트: 3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1 posts
잭 더 자이언트 킬러 / Jack the Giant Slayer (2013년)

잭 더 자이언트 킬러 / Jack the Giant Slayer (201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3월 17일

감 독 : 브라이언 싱어 출 연 : 스탠리 투치, 이완 맥그리거, 빌 나이, 니콜라스 홀트, 엘리너 톰린슨 각 본 : 마크 봄백,대런 렘크,데이빗 돕킨,크리스토퍼 맥쿼리,댄 스터드니음 악 : 존 오트만 제작비 : 1억 9천만불촬 영 : 뉴턴 토머스 시겔 편 집 : 밥 덕세이 왜 영문 제목을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로 변경을 했는 지 알겠더군요. 영화의 제목인 오리지널 제목이자 국내 제목인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민담과 더 가까운 영화로 오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신 할 수는 없지만 영문 제목을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로 변경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첫주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첫주 대박!

오랜만에 돌아온 샘 레이미 감독의 오즈 :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이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패했습니다. 391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028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했고 극장당 수익도 2만 521달러라는 엄청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699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1억 5018만 달러의 스타트. 내내 비수기가 계속되다가 한방 크게 터지는군요. 제작비가 무려 2억 1500만 달러 짜리 초대형 블록버스터이기 때문에 북미 시작이 순조롭다고 해도 해외 흥행이 중요할 겁니다. 이미 후속편 제작에 착수한 상태라고는 하는데 최종 흥행에 따라서 계속 진행될지 아니면 묻힐지가 결정되겠지요. 북미 평론가들의 평은 괜찮은 수준이고 관객 평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오

중박은 치는 영화, 잭더 자이언트 킬러.

중박은 치는 영화, 잭더 자이언트 킬러.

증식하는 화장대|2013년 3월 11일

일요일 밤에 시네마투어< 여의도 ifc몰을 처음 가봤는데( 이야 서울 촌년이다!!) 좋더라구요. la에서 봤던 몰느낌. 아 근데 여의도 멀어.......교통편도 그지그......차편 없으면 안갈 거 같긴한데..뭐 여튼. 청담 cgv 랑 같은 라인인 것 같은 여의도 cgv에서 관람했어요, 오즈보고 싶었는데 오즈는 선약이 있어서...스토커도 보고싶었는데 같이본 사람이 학생이라... 아 근데 본론들어가기 앞서서. 사이코메트리 네이버 평점,평가 왜저모양임.. 아나 미치겟넼ㅋㅋㅋ 첫페이지에 죄다 10점 아니면 8점 ㅋㅋㅋㅋ 이게 알바인건가. 아니면 나만 이영화가 거지같다고 느낀건가. 아으어우어으어 뭐지. 혼란의 혼란 ㅠㅠㅠㅠㅠㅠㅠ 1.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저 남자 주인공이 니콜라스

오즈, 그레이트 앤 파워풀 - 2013.03.09

쉬엄쉬엄|2013년 3월 11일

2시간이라는 러닝 타임동안 기승전결을 아주 훌륭히 따르는 영화다. 난 누군가, 그리고 여긴 어딘가, 유치원생 조카를 데리고 와야할 것 같은 초반 30분을 버틸 수 있다면 놀랄만한 속도로 발전하는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기승전결 각 파트마다 평점을 매기자면 F/F/D/C. 산왕전의 서태웅처럼 초반은 버린 것이었나. 후반을 하얗게 불태우기 위해? 이 영화의 반전이라면 차원이동을 한 주인공이 본래 세계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돈 생겼겠다, 왕 자리에 올랐겠다, 게다가 얼굴까지 옛 연인과 똑닮은 마녀 에바노라까지 있으니 원래 세계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 손발이 오글거리는 동화 속에서 현실적인 결말이 이루어진 게 오히려 놀랍다. 애매한 영화가 둘 남아있을 땐 자기가 선택을 하지말 것. 책임도 져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