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더자이언트킬러
Posts
31 posts
신세계와 스토커 &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된다
감독 : 박훈정 장르 : 범죄, 드라마 출연 : 최민식, 이정재, 황정민 개봉 : 2월 21일 요약 :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 속 음모와 의리 배신이 펼쳐진다. 본격 마초이즘으로 무장한 듯한 영화 가 개봉(21일)을 앞두고 있다. 일견 와 같은 류의 시대상을 반영하듯 흔한 조폭물스럽게 보이지만, 이 영화는 우선 때깔이 좋고 웬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그냥 조직이라고 하면 각진 머리와 문신, 흉터가 떠오를텐데 그런 것들은 하나도 넣지 않았다는 전언처럼, 나름 인텔리한 조직의 세계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게 이 영화의 복안이자 관전 포인트. 신입경찰이 선배의 명령으로 조직에 들어가 2인자가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된다
개봉일 2013.02.28. 메인카피 비밀의 문이 열리고 거대한 놈들이 온다 줄거리 어느 세찬 비바람이 몰아치던 밤, 잭(니콜라스 홀트)은 물에 닿으면 엄청나게 자라는 마법의 콩나무에 휩쓸려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무시무시한 거인들의 세상에 올라가게 된다. 그곳에서 잭은 인간세계를 정복하려는 거인들과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거대한 전쟁에 합류하게 되는데... 기대 원작의 인지도 + 브라이언 싱어 우려 경쟁작들이 만만치 않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진짜 재밌을 것 같다. 어렸을 때 읽은 ‘잭과 콩나무’가 생각나면서 상상의 나래가 마구마구 펼쳐진다. 무슨 내용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엄청 재밌게 읽은 기억은 난다. 흥미진진하고 스릴 넘쳤던 것 같다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