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폭스
Posts
15 posts
데드풀 2 (Deadpool 2.2018)
2018년에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만든 데드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불우한 사고를 당한 ‘데드풀’이 하는 일마다 다 안 돼서 급기야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는데, 미래에서 찾아 온 용병 ‘케이블’과 충돌하고 자신 만의 팀인 엑스 포스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를 적자면 길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스포일러에 해당해서 차마 자세히 적을 수 없었다. 본작의 신 캐릭터인 도미노는 운이 끝내주게 좋은 게 능력 그 자체고, 케이블은 미래에서 온 용병으로 기계 의안으로 분석 및 총기 조립을 하고 에너지 실드 생성과 시간 여행 능력 이외에 뛰어난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슈퍼 히어로다. 여전히 데드풀이 주인공으로서 대활약하지만, 도미노와 케이블도 거기

디즈니의 20세기 폭스 인수 초읽기 중...엑스맨 판타스틱4 그리고 데드풀 마블컴백 (?)
이로써 마블 유니버스에 엑스맨이나 데드플 판타스틱4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으면서도 걱정되는건 지금 배역의 배우들이 모두 하차하고 리부팅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죠 예를 들면 개인적으로 매그니토 마이클 패스밴더나 프로페서의 제임스맥어보이 그리고 데드풀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놔뒀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스파이더맨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씁슬.... R등급의 영화인 데드풀같은 경우에는 마블에서 그대로 써먹을수 있을지도 문제네요
디즈니가 21세기 폭스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했었다?
흥미로운 뉴스가 떴습니다. 디즈니가 21세기 폭스를 인수하기 위해서 협상을 했었다는 겁니다. (관련기사) 물론 공식적인 발표는 하나도 없었고 익명의 관계자들이 소스인 루머이긴 한데 외신들이 보도하면서 꽤 떠들썩해진 것 같군요. 디즈니는 21세기 폭스의 영화 및 케이블 방송 사업 등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했었지만 금액을 비롯한 여러 조건 때문에 일단 협상 초기 단계에서 결렬되고 논의도 멈춰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루머입니다만 만약 이게 성사될 경우에는 마블 팬들이 바라던 MCU에 엑스맨과 판타스틱 포가 합류하는 일도 가능해지겠죠. 하지만 엑스맨 판권이 폭스에 있었기에 나올 수 있었던 '데드풀'이나 '로건' 같은 영화가 디즈니 산하에서 나올 수 있을지 고개를 갸

혹성탈출 - 종의 전쟁
폭스가 대단한 게, 큰 예산의 블록버스터를 만드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 중에서 폭스만큼 작가주의적이면서도 드라마가 중요시 되는, 그러면서도 개성이 강조되는 영화들을 만들어내는 곳이 또 없다는 거다. 이 그랬고, 이 이어 받았으며, 이번 도 그렇다. 개인적으로 잔재미 같은 경우로는 전작들이 훨씬 더 좋다. 아기자기한 액션 동선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큰 규모의 스케일도 그렇다. 이번 3편은 '종의 전쟁'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블록버스터의 미덕이라고 할 만한 거대 규모의 액션 시퀀스가 없다. 물론 영화 앞 쪽에 인간들과 유인원 간의 소규모 전투 시퀀스가 위치해 있고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긴 하지만, '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