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링클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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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합병 논의 감독들의 엇갈린 시선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합병 논의 감독들의 엇갈린 시선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 가능성을 둘러싼 논의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요. 영화 산업의 미래와 극장이라는 공간의 존속 문제까지 함께 흔들고 있기 때문이에요. 최근 이 논의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보여준 두 거장 감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신뢰를 이야기했고, 제임스 카메론은 분명한 우려를 드러냈어요. 리처드 링클레이터 “테드 사란도스를 신뢰한다”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과거 넷플릭스에 비판적이었던 감독 중 한 명이에요. 로토스코핑 애니메이션 아폴로 10½의 배급과 노출 방식에 대해 아쉬움을.......

비포 선셋 대화 여운이 남는 영화 명대사 정보 포토 관람평
비포 선셋 Before Sunset, 2004 ·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 출연 에단 호크 - 제시 역 줄리 델피 - 셀린 역 베르농 도브체프 - 서점 매니저 역 난 혼자 있을 때만 정말 행복할 수 있어. 연인 곁에서 외로움을 느끼느니, 혼자인 것이 나아. 은 2004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로 이를 다시 떠올리면 파리라는 공간이 배경을 넘어 두 사람이 흘려보낸 시간을 진득이 느낄 수 있습니다. 선라이즈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로 1편을 안 보신 분들이라면 시리즈 스포일러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시와 셀린이 9년 만에 마주한 순간부터 거의 숨 고를 틈 없이 대화가 이어지고 그들은 마치 그동안 멈춰 있었던 감정의 층위들이 한 겹씩 드.......

<히트맨> - '나'라는 가면을 쓴 '나'
(2024/06/11 : 넷플릭스) 어쩌면 연출자에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는 이름이 달라붙어 있지 않았다면 외관만으로도 내용이 훤히 다 들여다 보일 것만 같은 이 영화를 고르는 일은 아마 없었을 거라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타이틀과 포스터를 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레 멀끔한 외모의 살인청부업자가 매력적인 제거 대상과 사랑에 빠지며 벌어지게 되는 일련의 소동극을 떠올리게 될 듯하거든요. 하지만 그런 이야기의 각본을 쓴 이가 '리처드 링클레이터'라면 뻔해 보이는 그 서사의 관성에서 영화가 몇 발쯤 벗어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게 될 수밖에 없지요. 실제로 그 기대에 부응하기도 하.......
"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지더군요.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