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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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지더군요.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보이후드(Boyhood)
일상 맨날 만나는 그 일상 그 매일인 일상도 특별했구나 그리고 너도 다 컸구나 영화 재밌고 따뜻하더라 난 보이후드라고 해서 영웅 인줄 알았잖아 여튼 보셈

보이후드 , 2014
보이후드 BoyHood , 2014배우들이 영화와 함께 늙기로 유명한(?) 비포 시리즈의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야심작(?) 보이후드. 무려 12년의 시간을 그대로 담아낸 것으로 이슈가 된 작품이지만 이런 방식이 [보이후드]가 최초는 아니라고. 이 영화가 감동적인 이유는 단순히 12년을 담아냈다는 다큐성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들을 통해 메시지를 가장 극적으로 전달하는데에 있다. 단적으로 말해서 마지막 몇 분을 위해 12년을 공을 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철저하게 잘 만들어진 픽션이다. 다른 이의 삶을 통해 160분동안 체험하는 12년이지만 꼭 누군가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기에, 잠시 시간이 나를 사로잡는 듯한, 형용하기 힘든 감동을 주는 영화다.
![[영화]보이후드](https://img.zoomtrend.com/2015/10/26/b0329522_562d788627de3.jpg)
[영화]보이후드
boyhood. 그 유명한 영화를 보았다. 아쉬운 일요일 밤을 보고 싶었던 영화 한 편으로 마무리하면 그래도 조금은 마음 편히 뿌듯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에. 어린 소년 메이슨이 성장해 가는 내용인데. 아역과 청소년역을 따로 쓰지 않고 주인공이 자라가는 모습을 그대로 담아서 영화사에 큰획을 그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고. 무려 12년동안 같은 배우와 제작진이 함께 찍은 영화라고 한다! 감독은 비포(선라이즈, 선셋, 미드나잇) 시리즈 리차드 링클레이터감독이다. 영화를 소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영화평론가가 이 영화를 극찬한 기억이 있어서 고민없이 보기 시작했다. 싱글맘(패트리샤 아퀘이드)에게 키워지는 두 남매,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엄마는 생물학적 아버지(에단호크) 이후에 알콜중독자 대학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