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킹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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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면허시험> 조용한 위로의 감동과 공감

<인생면허시험> 조용한 위로의 감동과 공감

분홍색 터번의 남자와 백인 여성이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의 포스터가 벌써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 시사회를 옛제자님과 다녀왔다. ​낮에는 운전면허 강사, 저녁엔 택시운전수인 인도인 미국시민권자 '다르완' 벤 킹슬리가 어느날 택시에서 만나게 된 외도 상습 남편에게 상처 받아 실의에 빠진 뉴욕의 우아하고 지적인 문학평론가 '웬디' 패트리시아 클락슨(최근 시리즈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에게 운전 강습을 하게 되며 고단한 인생과 운전과의 공통된 진리를 논하는 드라마가 잔잔하게 전개되었다.​​인종도 출신도 다른 이들이 운전강습 중 서로의 속 사정을 조금씩 나누면서 크게 다르지 않은 인생이란 여정에서 얻는 지혜와 위기 극복을 배우고 깨닫고 서로에게 힘과 위로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3일

항상 그렇듯,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가는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해 했던 영화들이기는 하지만, 평가 역시 그냥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이 영화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왜 그럴 것인지에 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미묘한 것은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타셈 싱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비낟. 국내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개봉한 작품이 꽤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 제가 딱 한 편 봤고, 그 작품은 정말 엄청나게 재미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작품은 바로 신들의

"휴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휴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휴고 블루레이를 산 겁니다. 그냥 기본적인 케이스 입니다. 다른건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2D만 들어있는 디스크에 서플먼트와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그냥 그런 편입니다;;; 3D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낫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드디어 구매했네요.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6일

개인적으로 타셈 싱의 작품중에서 극장에서 본 작품은 아직까지는 "신들의 전쟁"이 다 입니다. 이후에 백설공주는 그냥 손을 안 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이전 작품들의 경우에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의 경우에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편차가 심한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영상미 하나로는 정말 누구라도 인정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당히 표현할만한 작품이라면 오히려 화면 보는 맛은 있다고 말 할 수 있죠. 일단 이번에는 암에 걸린 갑부가 젊은 사람의 몸에 자신의 의식을 이식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더 게임"이라는 작품이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