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킹슬리
Posts
29 posts
<인생면허시험> 조용한 위로의 감동과 공감
분홍색 터번의 남자와 백인 여성이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의 포스터가 벌써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 시사회를 옛제자님과 다녀왔다. 낮에는 운전면허 강사, 저녁엔 택시운전수인 인도인 미국시민권자 '다르완' 벤 킹슬리가 어느날 택시에서 만나게 된 외도 상습 남편에게 상처 받아 실의에 빠진 뉴욕의 우아하고 지적인 문학평론가 '웬디' 패트리시아 클락슨(최근 시리즈에서는 전혀 다른 이미지)에게 운전 강습을 하게 되며 고단한 인생과 운전과의 공통된 진리를 논하는 드라마가 잔잔하게 전개되었다.인종도 출신도 다른 이들이 운전강습 중 서로의 속 사정을 조금씩 나누면서 크게 다르지 않은 인생이란 여정에서 얻는 지혜와 위기 극복을 배우고 깨닫고 서로에게 힘과 위로

셀프/리스 - 뻔한 이야기에 과도한 설명까지......
항상 그렇듯,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가는 영화들이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해 했던 영화들이기는 하지만, 평가 역시 그냥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이 영화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왜 그럴 것인지에 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미묘한 것은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타셈 싱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비낟. 국내에서 지금까지 제대로 개봉한 작품이 꽤 있기는 한데, 그 중에서 제가 딱 한 편 봤고, 그 작품은 정말 엄청나게 재미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작품은 바로 신들의

"휴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휴고 블루레이를 산 겁니다. 그냥 기본적인 케이스 입니다. 다른건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2D만 들어있는 디스크에 서플먼트와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그냥 그런 편입니다;;; 3D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낫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드디어 구매했네요.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셈 싱의 작품중에서 극장에서 본 작품은 아직까지는 "신들의 전쟁"이 다 입니다. 이후에 백설공주는 그냥 손을 안 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이전 작품들의 경우에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의 경우에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편차가 심한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영상미 하나로는 정말 누구라도 인정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당히 표현할만한 작품이라면 오히려 화면 보는 맛은 있다고 말 할 수 있죠. 일단 이번에는 암에 걸린 갑부가 젊은 사람의 몸에 자신의 의식을 이식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더 게임"이라는 작품이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