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힘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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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요아힘 마이어의 두번 썰기
리히테나워 검술에서 썰기(Schnit)란 찌르기(Stechen), 베기(Hauen)와 함께 이른바 3가지 상해를 구성하며, 상대를 찌르거나 벨 수 없을 만큼 가까운 상황에서 칼을 누르고 앞뒤로 저미며 썰어대는 공격을 말합니다. 위쪽으로 올려써는 것을 슈나이든, 아래쪽으로 내려써는 것을 압슈나이든이라 구분합니다. 썰기는 보통 손이나 팔, 목 등 확실하게 데미지가 들어갈 곳을 썰지만, 실제로는 무기를 써는 것도 존재합니다. 무기가 썰린다는 것은 당연히 아니며 상대가 공격하거나, 버티거나 할 때 마치 썰듯이 강하게 검을 비비며 옆으로 치우거나, 눌러내리거나, 밀어올리는 것을 "검을 썬다" 라고 표현합니다. 16세기의 리히테나워 검객 요아힘 마이어는 자신의 책에서 이 썰기를 두번이나 하는 두
요아힘 마이어의 두번 빗맞히기
16세기의 리히테나워 검객 요아힘 마이어는 자신의 책에서 상대방에게 속임수를 두번이나 쓰는 방법에 대해 해설했습니다. 리히테나워 검술을 비롯 르네상스 시대의 유럽 검술은 속임수를 쓰고 상대방을 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주장했으며 그 이유는 속임수를 쓰고 진짜 공격으로 넘어가는 동안 상대의 단순하고 정직한 한방에 대처를 못하고 맞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임수를 쓰기보다는 정직한 한 수를 써서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고 봤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무조건 선제공격을 가해오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었고 상대의 공격을 일단 막은 다음에 틈을 봐서 치려는 사람도 많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속임수 기술이 매우 쓸모가 있었습니다. 요아힘 마이어는 이에 따라 과거 리히테나워
요아힘 마이어의 "다음 예제에 따라 높은 베기에서 나오는 붙잡기와 레슬링에 관해
1570년 책을 낸 검객 요아힘 마이어는 자신의 저서에서 높은 베기에서 나올 수 있는 붙잡기와 레슬링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영상은 그것을 설명한 것입니다. 대체적으로 올려베기 후 행엔(Hengen)자세에서 하프소딩으로 상대방을 비틀거나 짓누르는 기술, 그리고 상대방의 행엔 자세에 대해 손을 이용해 비틀어 꺾거나 검을 뺏는 스탠딩 관절기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요아힘 마이어의 6가지 속임수
요아힘 마이어는 속임수 기술을 6가지로 나뉘어 해설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속임수를 보실 수 있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