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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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1위 그리고 '미스터 홈즈'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쉽게도 9월 3일 개봉하죠. 굳이 블록버스터 시즌이 다 지나고 나서 개봉하는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때의 기억 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어벤져스에 안나왔던 새로운 히어로라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작품인데 원래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마블과 아웅다웅하다 하차하고, 그 뒤를 이어 '예스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이 연출했지요. 초기 시사회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몸의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앤트맨의 기원과 모험을 그린 수퍼히어로물... 인데 영화상에서는 아마 인간 <-> 작게만 되고 거대화는 안되는듯? 폴 러드 주연, 마이클 더글라스, 에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2015) - 추억을 팝니다?
뒤늦게 극장에서 내리가기 직전에 보게 되었는데 소문대로 추억팔이에 상당히 의존하는 영화더군요.그러나 순수한 '추억팔이'라는 면에서는 시간여행과 과거 장면의 정성스런 재연을 시도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비해서는 몇수 뒤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더구나 과거작들과 같이 살놈 죽을놈이 너무 뻔해서 긴장감이 매우 떨어지는 것이 좀 문제네요. 그런면에서 1편에서의 스필버그의 뻔한 장면도 긴장감 넘치게 만드는 연출력은 매우 돋보였죠. 그렇다보니 가디언즈 오브 더 쥬라식 월드 랩터4총사가 죽을 것인가 살아 남을 것인가가 최대의 볼거리... 막판 결전 장면은 그 장면을 위해 시나리오를 쓴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과학적인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여기 있는 공룡들은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 낸 인공 생명

쥬라기 월드
쥬라기 월드2015-06-18, 홍대 CGV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 넘버링을 버리고 으로 돌아왔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하진 않았지만 여전히 제작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에 그를 믿고 영화를 보러 갔다. 하지만 영화 도입부에 Legendary 제작사의 리더필름이 나올 때 눈치챘어야 한다. Legendary도 제법 큰 제작사이긴 하지만 유니버셜이나 폭스 같은 대형 제작사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은 것이 사실이다. 내 기억에도 주로 B급 블록버스터를 만드는 회사로 인식되어 있다. (찾아보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들이 주로 여기서 제작되었다는 의외의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아무튼 는 Legendary의 영화 답게 블록버스터이긴 하지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다시 1위 탈환!
전주 2위로 밀려났던 '연평해전'이 다시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주말 관객수가 1주차 주말 -> 2주차 주말 때 9.8%밖에 감소하지 않는 강력함을 보여주더니 2주차 주말 -> 3주차 주말에도 12.5% 밖에 감소하지 않았군요. 주말 87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관객수는 469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355억 9천만원입니다.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600만까지도 무난하게 넘을 것 같은데... 2위는 픽사의 신작 '인사이드 아웃'입니다. '업'의 공동 연출자 중 한명인 피트 닥터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11살 소녀의 감정을 모에화... 아니 캐릭터화해서 다루는 이야기입니다. 777개관(재미있는 게, 연평해전과 상영관수가 똑같습니다. 상영횟수는 연평해전이 더 많지만)에서 개봉해서 첫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