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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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미니언즈' 스핀오프의 왕좌 점령!
'미니언즈'가 첫주부터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슈퍼배드 시리즈의 마스코트격인 미니언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생각나는 스핀오프죠. 하지만 그 성적은 430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1520만 달러, 극장당 수익 2만 6784달러로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을 능가하는 첫주말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인사이드 아웃은 첫주말 9044만 달러) 가까운 시기에 워낙 초대박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긴 한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도 아니고 스핀오프가 이 정도라니 정말 놀라워요. 또한 해외수익도 이미 2억 8천만 달러를 돌파, 전세계 수익이 3억 9570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제작비 7400만 달러는 이미 문제도 되지 않는 대박의

쥬라기 월드 간단 잡담
보기는 지난주에 봤다는게 포인트...=ㅂ= -이 영화를 보고 느낀게, 제가 그래도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다 보긴 한 놈이다라는거, 특히 1편을 좋아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3편 빼고는 다 제때 극장에서 봤고, 원작 소설은 영화 나오기 전에 사봤으니 제가 본 영화시리즈중에서는 최고의 대접인듯. -이야기 넘어가는 플룻들은 다 그저 그랬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전개가 스무스하면서 무리가 적었던점, 그리고 인도미누스나 간만에 나오신 왕언니 포스덕에 충분히 그야말로 흡족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는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물건이라 대단하다라고만 생각했지만 쥬라기 월드는 취향에 부합하는 물건이라 그런지 서사상 좀 무리가 있어보이는 모습들이 상당했음에도 감탄하며 봤다는게
쥬라기 월드(2015),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영화도 끝이 없고.
쥬라기공원을 본 롤랜드 에머리히가 고질라를 만들었다면,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를 보고선 이 영화가 나왔다. 연출은 너무 형편없었다. 허둥지둥댔고, 인물의 동선이나 장면장면 배치가 영 껄끄러웠다. 하지만 영화의 기본 포멧은 충실한 편. 애들 나오고, 주인공 나오고, 러브라인 나오고, 악당 나오고, 공룡 나오고, 티라노 나오고. 하지만 영화는 굳이 나올 필요가 없어 보였음. 터미네이터 3편 같달까. 쥬라기공원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였다. 그래서 유난히 애착이 가는 시리즈지만 매 시리즈가 똑같은 패턴이니 굳이 넘버링을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상업과 과학기술의 만남 -> 탐욕스런 닝겐 -> 통제불능의 상황 발생 -> 공원 폐쇄 3편은 워낙 존재감이 미비해서 기억이 안

국내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1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실망스러운 출발을 보여줬습니다만 국내에서는 111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3만 9천명, 한주간 149만 3천명이 드는 강력한 흥행세를 보여줬습니다. 흥행수익은 125억 4천만원. 에밀리아 클라크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내한도 효과가 있었던 것 같네요. '토르 : 다크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했고,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주연. 그리고 이병헌이 T-1000으로 나옵니다. 이병헌은 전에 사건 터진걸로 이미지가 나빠져서 마케팅 쪽에서 제외되고 있군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연평해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9.8% 밖에 감소하지 않은 99만 7천명, 누적 323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