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포스트: 19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92 posts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오픈 베타 스타트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오픈 베타 스타트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14일

1편에 이어 어떻게 진행하려나 했는데 예전 내용을 답습해나가네요. 물론 '월드'라는게 파크와 어떻게 다른건지 새롭게 보여주기는 하는지라 3편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작품적이라기보다는 어떻게 깽판을 칠지가 궁금하긴 하지만 ㅎㅎ 크고 작은 무대를 모두 잘 활용한다는 점에서 팝콘영화로 괜찮아 추천~ 공룡이 나오다보니 의외의 복병인 아이들 관크가 상당하다고 ㄷㄷ 청문회에만 나오지만 끝까지 임펙트있었던 제프 골드브럼, 쿠키는 짧지만 하나 있고 안봐도 무방한 내용이더군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 이후 무대가 줄어들며 저택으로 한정되지만 회장 손녀(이사벨라 서먼)의 비밀과 함께 후반 공룡 대탈주의 이유가 되기도 하고 서스펜스적인 면에서 재밌게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IMAX 3D - 전후반 이질적, 용두사미 아쉬워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IMAX 3D - 전후반 이질적, 용두사미 아쉬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월드의 폐쇄 뒤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분)는 공룡 보호 단체의 대표로 활동합니다. 공룡의 유전자 복제에 참여했던 록우드(제임스 크롬웰 분)로부터 실권을 물려받은 밀스(레이프 스팰 분)는 클레어에게 쥬라기 월드의 공룡을 이송시켜줄 것을 의뢰받습니다. 클레어는 헤어진 연인 오웬(크리스 프랫 분)을 찾아갑니다. 유사 가족 형성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2015년 작인 전편 ‘쥬라기 월드’의 3년 뒤를 묘사합니다. 전편의 주인공 오웬과 클레어는 이별한 사이이지만 버려진 공룡들을 이송시키기 위해 재결합합니다. 중반 이후 비중이 커지는 록우드의 손녀 메이지(이사벨라 서몬 분)까지 합류해 세 사람은 유사 가족을 형성합니다. 부모가 없이 대저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스포일러 없이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섬 밖으로 공룡들이 탈출한다는 이미지는 시리즈 내내 마지막 장면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이제 공식적(?)으로 풀어 놓은건가요..,왜.. 아주 뉴욕 한복판이나 이렇게 해놓지... 킹콩처럼... ㅎㅎ 일단... 자기보다 센 놈을 관리감독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인간의 큰 멍청함 중에 하나지요... 뭐 그 무모함이 발전의 원동력이라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공룡 한 두마리가 살아남았다고 뭐가 변할까 할 수도 있겠지만...배쓰나.. 뉴트리아나.. 외래 종이 창궐하는 걸 보면 그리 쉽게 생각할 것 만은 아니긴 합니다... 등산 가다 멧돼지 만나는 것 처럼... 산책가다 랩터같은거 만나면... 웃기기는 하겠네요~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보고 이것저것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보고 이것저것

관련글 참조 (영화)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 1. 전편이 3년전이 2015년에 개봉했었다니...시간이 참 빨리 흐른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아무튼 전편에 비해 평이 좀 안 좋길래 조금 걱정했는데 보고 나서 느낌은오히려 전편보다 더 낫지 않은가? 라는게 개인적인 평입니다. 2. 일단 주제의식면에서 이 영화만큼 잘 드러낸 시리즈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인간의 오만함과 유전공학의 남용의 경고, 그리고 쥬라식 월드가 마지막에 현실화되어 버린 전개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또 개인적으로 외래 유입종이 토종 생태계에 유입되었을 때 문제점을 잘 표현했다는것이 더더욱(황소 개구리가 생각났습니다. ㅎㅎㅎ) 3. 이 영화에 대해 실망한 사람들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