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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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감상.
장기적으로 속편이 개봉되는 시리즈의 경우 어느 순간 '팬이라면 챙겨보고 아니면 말고'의 단계에 도달하게 됩니다.이는 이 작품의 완성도가 그야말로 골수 팬 정도는 되야 용납할 수 있는 단계라는 것을 의미하지요. 이번작은 쥬라기 프랜차이즈가 내놓을 수 있는 컨텐츠가 마침내 바닥을 드러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전작 쥬라기 월드의 흥행에 힘입어 이렇게 내도 흥행할거야 라는 배짱이 느껴질 정도였으니까요. 어마어마한 제작비는 모두 화산의 우렁찬 폭발에 쓰인 것 같은데 무난하게 회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생각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런 느낌을 라스트 제다이때도 받았던 것 같지만 제가 그때처럼 크게 분노하지 않는건이렇게나 오묘한 작품을 만드는 가운데 절대 건드려서는 안될 '성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 뭘 건드려야 재미있어 보이는지 아는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어디서 봐야 하는가에 관하여 약간 고민을 하게 된 면도 있기는 합니다. 큰 화면에서 제대로 즐기고 싶은 것도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영 귀찮은 데다가 3D에 대한 극도의 혐오가 겹쳐지면서 그냥 일반관에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력 문제가 이제 점점 커지면서 더 이상 입체 영화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쥬라기 월드가 처음 공개 되었을 때 사실 처음 생각한 것은 이미 죽어버린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억지로 살려내다 오히려 돈만 버리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2편에서 매우 성급한 마무리를 보여준 바 있고, 3편은 정말 생각 하기 싫을 정도로 엉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정말 기대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물론 마음 한 구석으로는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한데, 영화가 웬지 흔해빠진 괴물 영화로 넘어가 버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전 영화들도 괴수물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공룡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했었죠. 이번 영화는 그보다 훨신 더 유전공학 괴물이라는 느낌이 매우 중요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봉 하는걸 안 볼 수는 없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모사사우르스가 어떻게 될 지는 매우 궁금하긴 하네요.

브라운 더스트 시작.
보통 모바일 게임의 경우 근무지의 유행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는 법인데... 일러스트도 이쁘고 인게임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게임 시스템도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오늘 한번 시작해봤습니다.남캐 여캐 가릴 것 없이 확실하게 중갑옷을 갖춘 캐릭터도 많고 특히 최근 갓 오브 워로 뽕이 한껏 차오른 발키리가 등장하는 것도 결정적인 요인이었지요.일단 가입하자마자 준 뽑기권에서 이렇게 5성 두개가 나와줬는데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요즘 뽑기운이 바닥까지 떨어져서 무과금으로 어디까지 플레이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일단 현재까진 워낙 게임의 첫인상이 좋아서 무척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