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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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posts![[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https://img.zoomtrend.com/2018/07/10/a0055161_5b44aa0e9027f.jpg)
[영화]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지난 문화의 날에 보고 왔습니다. 본 감상은... 크리처 공포영화...? 예전 작품들과의 오마쥬, 그리고 후반부의 추격씬 및 연출은 좋았습니다만 스토리 개연성은 내다버린 느낌이군요. 그리고 국내 상영버전은 편집장면이 두 장면 있다는데 그 중 하나가 그 유명한 '공룡이 세상을 지배했을 때' 오마쥬 장면... (티렉스 포효장면)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 후속작도 챙겨볼 것 같네요. 쿠키영상은... '이거 보려고 여태까지 기다렸니?ㅋㅋ' 하는 느낌...

본 영화들
1. 라이프 오브 파이(4/16)날이 날인 만큼 바다 밑 장면이 나올 때마다 가슴이 턱 내려앉았다.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영화가 아니라면 굳이 한 번 더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한 번 보는 것보다 여러 번 보면 새로운 걸 발견할 수 있다고 하던데 난 왜......봤던 것만 보이냐..... 그런데 마지막 부분의 바나나 부분은 예전에 봤던 것과 해석이 달랐던 것 같다. 내가 기억을 잘못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해석이 바뀐 건지.. 나름 중요한 부분인데.. 그래도 새롭게 든 감상이라면, 파이의 원래 이름의 유래인 피신 몰리토 수영장에 가보고 싶었다. 이건 아마 내가 수영을 배우고 있는 중이라 그런 거겠지?참 예쁜 수영장이다. 1940년대 감성이 확! 느껴질 듯 한!! 요즘 복고풍 수영복이 유행이던데 그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_ 2018.6.15](https://img.zoomtrend.com/2018/06/27/f0049445_5b31239c0ce93.jpeg)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_ 2018.6.15
공룡들이 숨지않고 쏟아져나오는게 최고 미덕인 듯.좀스럽지 않아서 좋았음.다양한 장르를 짬뽕해놓은 느낌인데...여튼 나는 호.근데 착한공룡, 나쁜공룡 나눠서 싸우는건 살짝 유치함. 앞으로의 쥬라기 시리즈는 공룡과 공존하는 모습을 그리게 될라나.그건 그것대로 재밌겠다. 암튼.동물원도 빨리 없어져야 할텐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 공룡은 우리들의 친구
어째서인지 전 '공룡'이라는 소재는 늘 환영하게 됩니다. 공룡 박람회같은 것에 부모님을 졸라 열심히 찾아갔었고, 방 문에는 밸로시랩터 사진을 커다랗게 인쇄하여 붙여놓으며, 공룡도감을 열심히 외우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일까요? 그래서 심심치않게 혹평이 올라온다 해도, 저에게 있어 이 영화는 무척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폐쇄된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에서 화산 폭발의 조짐이 일어나자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공룡을 보호해야 한다는 운동을 벌이지만 국가는 그들을 구하는 것을 포기하기로 결정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그녀에게 공룡들을 구할 기회가 주어지지만, 이로 인해 그녀와 그녀를 돕기 위해 합류한 오웬(크리스 프랫)은 공룡들을 이용하려는 세력들의 음모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