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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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
관련기사: [아놀드 홍짐 "지하에서 운동하면 병나]사건의 발단: 보배드림저번에는 크로스핏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하더니 이제는 이딴 전단지를 유도도장 입구에 처 붙여놨단다. 깨알같은 황우석.이 정도면 선전포고지? 어이가 없다 정말. 끽해서 트레이너 놈이 유도하는 도장에 이딴걸 붙이는건 한번 붙어보자는 건가? 아니면 법적으로 어차피 현피뜨러 올 수 없으니까 이딴 짓거리를 하는 건가??? 우리동네 예체능으로 유도 도장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흐뭇해지던 시기였는데 이런 똥물을 끼얹다니 아놀드 홍은 동업자 정신은 어디에 팔아먹었나?웃긴건 아놀드홍짐 신촌 본점은 지하라는거. 셀프디스?정신 차리고 너 하는거나 잘해라.Fin.

주짓수 유도 레슬링 수련자가 몸을 잘 쓰는 이유
주짓수 유도 레슬링을 나는 접해 본적이 없다. 어릴때 했던 씨름에 자부심과 그게 내 몸에 그대로 남아 있을꺼라는 매우 대단한 세뇌가 작용 되었던거 같다.지금도 그러하다.그러면 내가 주짓수나 유도 레슬링을 접해 보지 않았는가? 그건 또 아니다. 레슬링은 내다 다니던 학교가 쫌 잘하는 학교여서 체육과목에 레슬링이 있는데 씨름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다른건 샅바가 없다는것쯤. 유도는 접해 보지 않았지만 유도 하던 친구들이 많았다. 실전은 복싱과 유도 라던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나. 힉슨그레이시라는 희대의 천재의 탄생으로 주짓수가 대한민국에도 열풍이 불고 나 역시 주짓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누워서 싸운다는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했던 부분이 많았다. 스탬핑이나 싸커킥은 어떻게 방어 할까 다수는 어떻게 상

역사왜곡은 극일이 아니다.
한국은 왜놈들에게 일제강점기라는 굴욕의 역사를 당했고 그것이 아직 우리 세대가 인지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시대보다 크게 다가온다. 몽고의 고려 침략과 수탈 역시 상상초월이었을텐데 너무 먼 옛날이라 되려 한국인 중에서는 칭기즈칸을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사람들도 있으니. 어쨌든 당시 왜놈들의 기치 중 하나로 이 땅에 들어온 것이 바로 무도였다. 조선과는 달리 일찌감치 문파를 형성하고 그 체계를 엄격하게 잡은 그 무도들은 문파의 개념도 없던 이 땅에 마구 씨를 뿌렸다. 그리고 오늘날 한국의 무도들은 대부분 이 세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빼도박도 못하는 검도와 유도는 둘째치고 국기 태권도로 올림픽 정식종목에 빛나는 태권도 역시 그 세례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그래서 역사올리기에 여념이 없다. 하지만 3자의 시각에

덜미잽이-딴죽.
[덜미잽이-딴죽] 용인대학교의 이건희 선수가 택견배틀 2009 에서 상대팀 선수를 덜미잽이-딴죽 기술로 완전히 공중에서 한바퀴 돌려버리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액션을 보인 적이 있다. 택견배틀 핫클립에 여러 영상 나오지만 태질 중에서는 이게 제일 인상에 남는다. 유도로 보자면 발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현대의 유도는 중심을 굉장히 낮춰서 발기술로 이런 장면이 나오기가 극히 어렵고 나도 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택견은 상대를 잡고 늘어지지 못하는데다 중심을 너무 낮췄다가는 그대로 발길질에 얼굴을 맞아 패배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중심이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이 발기술이 살아있게 되었다. 사실 이 영상을 보면서 감탄이 나오는 건 딴죽은 그야말로 거들었을 뿐 그 이전에 이미 이건희 선수가 상대의 중심을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