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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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이야기들

2012년 9월 이야기들

내 무도 수련의 전제. 모든 수련 과정은 말그대로 과정으로 결과가 아니며, 과정인 만큼 절대적인 기술은 없다... 갠적으로 이 내용만 숙지하면 왠만한 오류는 피해갈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아니 뭐, 사람 사는게 다 그렇지 않겠나 ㅎㅎ-------------------------슬럼프는 노력하는자의 전유물이자 배움의 증거 이며, 자만심의 적이다.-------------------------시행착오는 프로토타입으로 극복해야 한다. 문제는 초반에 잘못 구성된 잉여인력들인데... 프로젝트 과정에서 잉여인력들 써먹는답시고 프로토타입 완성전부터 리소스 작업 하고 있으면 결국엔 그 작업들은 반복되고 시간과 돈은 그거대로 쓰면서 나오는건 없고... 나중에 더큰 문제는 구성원들이 프로젝트 방향성을 모르는데 너무 커져 버리게

무술의 지향점?

전직 체코 유도 선수 출신 이고 98kg의 체중... 외국인이 스모 하는것도 신기한데 저런 체격/체중 차이로 밀리지 않고 멋지게 발라버리는것도 장난 아니다...(다른 영상 보니 많이는 100kg 까지 차이 나는듯) 뭔가 무술의 지향점을 본것 같아 멋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태권도가 재미없다? 올림픽 종목에서 뺀다? 요즘 태권도를 종목에서 뺀다고 난리더만. 종주국이 종목을 휩쓸어가면 평준화가 안 되어서 참가국도 줄어든다고... 그렇게 따지면 태권도가 아니라 농구를 빼야지. 경기룰이 어렵고 생소할수 있다고 느끼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비평받을만한 일이라곤생각되지 않는다. 난 이번 올림픽 펜싱보면서 심판이 모라고 솰라솰라거리는데 영어도 아닌게 모라고하는지 하나도 이해안되고 사브르, 에페 이런것도 룰도 모르지만 우리나라 선수쪽 불이 들어오면 신나게응원만했다. 자신들이 이해안되고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종목을 없에고 만들면 그게 무슨 스포츠정신이고세계인의 축제냐. 자신들 귀에 이해되고 재미있고 그런 종목들만 모아서 올림픽할꺼면 그냥 때려쳐라. 원래 무술 종목

[런던 올림픽] 태권도가 싸우는 게임이지 발로 하는 펜싱이냐??

[런던 올림픽] 태권도가 싸우는 게임이지 발로 하는 펜싱이냐??

[런던 올림픽] 태권도 한쪽다리들고 스카이콩콩 닭싸움 [런던 올림픽] 태권도가 싸우는 게임이지 발로 하는 펜싱이냐?? 해외 방송으로 예선경기 다 봤는데. 솔까 우리나라 경기할때가 제일 재미 없었다. 점수 내고 도망댕기기 바쁘고.. 관중석도 그 전까지 달아 올랐었는데 한국 경기 끝나고 완전 분위기 다운 됐다. 이대훈 선수도 그렇고 황경선 선수도 그렇게 왜케 지키기 태권도 하냐? 진짜 태권도 협회 반성하고 화끈한 경기 보여줘라. 어제 금메달 딴 타즈굴 처럼 화끈하게 실력으로 이기란 말이야. 도망권도나 하지 말고. 악플이랑 반대 다 환영한다. 내말 틀렸으면 반박해봐 태권도가 싸우는 게임이지 발로 하는 펜싱이냐?? 살작 쳐도 점수니까 쉽게 공격을 못하지?? 머리는 스치기만해도 3점이라며?ㅋㅋㅋㅋㅋ 칼은 스